[include(틀:다른 뜻1, other1=키르기스스탄의 화폐, rd1=키르기스스탄 솜)] [목차] == 개요 == [[파일:attachment/솜/cotton.jpg]] 한자어로는 [[목화]](木花), 면화(綿花)라고 하며, 여기서 얻은 순백색의 섬유를 일컫는다. == 역사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71px-Vegetable_lamb_%28Lee%2C_1887%29.jpg|width=300]] 면화가 유럽에 전해지지 않았을 당시에는 스키타이솜등의 이름으로 불렸다. 그런데 양모와 흡사한 백색의 털인데도 식물성이라는 이야기만 듣고는 오해하여 상상의 식물 "[[바로메츠]]"에서 수확되었다고 믿었다. == 용도 == 이것으로 직물을 짜면 흔히 셔츠나 바지로 만드는 면직물이 되며, 모피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가장 권장하는 의류소재가 된다. 다만 100% 면소재는 촉감이나 통기성이 좋지 않아 다른 섬유나 합성 섬유(대표적으로 레이온과 폴리에스테르)와 섞어서 쓰는 것이 일반적. 이불이나 베개, 겨울용 옷 속에 넣어 보온력을 높이는데도 사용하는데, 오리털이나 신소재 섬유에 비해 무겁기 때문에 사용량이 점차 줄고 있다. 현대에는 목화솜 뿐만 아니라 이렇게 아크릴 등 합성 섬유로 만든 섬유도 솜으로 통칭하기도 한다. 보통 화장을 하고 나서, 지우는 데에 쓰이는 화장솜도 이와 같은 소재이며, 솜 자체의 단가는 매우 저렴한 편. == 창작물 == [[스밋코구라시]]의 캐릭터인 와타는 솜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분류: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