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기자]] [[분류:대구가톨릭대학교 출신]] [[파일:1593958884860.jpg]] OSEN 소속 [[야구]] [[기자]]이다. 특히 '손찬익의 사자 사자후'라는 이름의 기사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의 프런트 친화적 논조의 칼럼을 기고한다. ~~삼런트 전용 [[어용]] 기자.~~ 대표적 논조로는 [[노망주]]의 과대포장, 과도한 구단 홍보 등이 있다. 반대로 [[최경철|이해할 수 없는]] [[정인욱|선수 기용]]과 [[김한수|경기운영]], [[이승엽|미흡한]] [[구자욱|팬서비스]] 등과 같이 비판할 점이 많은 현재 [[삼성 라이온즈]] 상황은 제대로 언급하지 않고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었다는 식의 변명과 옹호론을 펼친다. 대체로 옹호하는 기사가 많긴 하지만 의외로 삼성을 까는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9&aid=0003389645|기사]]를 쓴 적도 있다. 프런트 친화적이다 보니 FA나 트레이드 오피셜을 가장 먼저 올린다. 특히 FA 강민호의 이적 소식을 가장 먼저 올리기도 했다. 그외에도 [[LG 트윈스]]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메이저리그]]의 한국 선수들(주로 [[추신수]], [[류현진]])을 다룬다. 과거에는 그에 대한 평은 나쁘지 않았다. 다른 기자들과 달리 경산에 있는 유망주들과 직접 인터뷰하는 등의 행동으로 삼성 담당 기자들 중 호평을 받던 시기도 있었다. 그러다 2014년 11월 [[삼성 라이온즈/2015년#s-1.1.3|당시 FA선수들과의 재계약 협상]]을 기점으로 그의 평가는 급락했다. 원소속구단 우선협상 기간 마지막날인 11월 26일 오후까지도 FA 5명과의 재계약 소식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손찬익은 자신의 트위터에 협상장 분위기가 아주 좋다든지 자신은 저녁으로 LA갈비를 먹었고[* 손찬익의 멸칭인 손갈비는 여기서 유래했다.] 선수들은 따로 야식 먹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등의 트윗을 올리며 삼성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나 배영수와 권혁의 협상은 결렬됐을 뿐더러 후속기사에 따르면 결코 그 분위기도 좋지 않았다. 결국 현장 상황이 어찌 돌아가는지 뻔히 알고 있었음에도 갈비를 대접받곤 분위기가 좋다고 팬들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었다. 이에 팬들이 따지자 손찬익은 해명 없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폭파했다. 2010년대 중반 이후로는 기사의 질도 하락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9&aid=0003688898|류중일 감독이 직접 홀인원을 기록한 것처럼 기사]]를 쓴다든지, [[http://naver.me/F2c0mYkC|2020년에는 OOTP 게임 얘기를 사실인양 기사를 올리면서 헛소리를 해]] 호되게 까였다.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삼갤]]에서의 별명은 발차닉, 손갈비. 삼갤서 갈비를 뜻하는 단어는 꽤 있지만 대개 손찬익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