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承珉 1980 ~ [[분류:1980년 출생]][[분류:동대문구 출신 인물]] [[대한민국]]의 남성 인권 운동가. [[성재기]], [[김동근(1990)|김동근]], 김인석 등과 함께 [[양성평등연대]](구 남성연대)의 초기 멤버의 한 사람이다. 필명은 ''휘경동 백수''이다. 1980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서 태어났다. [[청량고등학교]], 인하대 공대에서 수학했다.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해양공학과 과대하고 공대 50기 학생회장에 선출되었고, 졸업 후 삼성중공업에 입사했다. 최종 직책은 삼성전자 거제도조선소 대리였다. 중국에 파견되었다가 2012년 중국 파견에서 국내로 복귀하고 거제도 조선소 대리로 발령, 이 때 남성연대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다. 2012년 10월 12일부터 남성연대 협력팀장이 되고 10월말에 삼성중공업을 그만두고 남성연대 협력국장, 홍보국장 등으로 활동했다. [[성재기]]의 투신 이후 [[양성평등연대]](구 남성연대)의 혼란을 수습하고 물러났다. 2013년 8월 이화여대, 여성부, 서강대학교, 연세대학교에서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피켓 시위를 하여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