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손권의 부하 손성 == 孫盛 생몰년도 미상 === 개요 ===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222년 9월에 위나라에서는 [[조진]], [[하후상]], [[장합]], [[문빙]], [[서황]] 등을 파견해 [[주연(삼국지)|주연]]이 지키는 강릉을 공격하게 하면서 [[조비]] 자신 또한 완성에 머무르면서 지원한다. 이렇게 강릉성이 포위되자 [[손권]]의 명에 따라 장군인 손성이 1만 명의 병사를 이끌고 강릉 밖에서 방비하면서 강릉을 둘러 보루를 쌓아 구원병이 되도록 했으나 장합의 공격으로 패하자 퇴각하면서 장합이 강릉을 포위하고 지키던 보루를 차지하게 되었다. === 창작물에서 === [[삼국전투기]]에서는 [[켈로그]]의 마스코트인 토니로 등장하며, 소개 설명에는 이름을 세울 찬스가 왔는데 하필 상대가 장합이라고 나온다. 조진과 장합이 강릉성을 포위하고 있을 때 하후상이 주변 지역을 모두 제압하려고 하자 원군으로 나와 성 밖에서 진영을 짰으며, 기분좋게 싸워보자고 하다가 장합에게 ~~재밌냐? 씡나냐?~~패하자 전쟁은 씐나는게 아니라면서 도망간다. == [[동진]] 시대 역사가 손성 == [include(틀:진서)] 孫盛 302년 ~ 373년 === 개요 === 동진(東晉) 태원(太原) 중도(中都) 사람. 자는 안국(安國)이다. [[손자(삼국지)|손자]]의 현손. 박학하며 명리(名理)를 잘 말했기에 당시 이름을 날리던 [[은호]]와 더불어 대항하며 논의하던 이는, 오직 손성 뿐이었다고 한다. 좌저작랑으로 천거됐다가, 유양령으로 보임됐다. [[도간]], 유량, 유익, [[환온]]의 군사에 두루 참여했고, 작위 안회현후를 받았다가, 오창현후로 진봉됐다. 차츰 승진해 비서감이 됐고, 급사중이 더해졌다. 향년 72살의 나이에 죽었다. 위씨춘추(魏氏春秋)20권, 진양추(晋陽秋)32권, 촉세보(蜀世譜), 이동잡어(異同雑語) 등을 저술했고, 그 외에도 시(詩), 부(賦), 논란(論難)을 합쳐 수십 편을 지었다. 손성은 젊을때 가난하고 고생했기 때문에, 출세하면서 횡령(...)을 저질렀지만, 환온은 묵인하고 죄를 묻지 않았다. 그의 저서들을 [[배송지]]가 [[삼국지]]에 주석을 넣을 때 많이 활용해서 유명하다. 성향은 [[이순철|모두 까기 인형]]. [[예형]]이나 [[우번]]에 걸맞는 양비론자다. 배송지는 삼국지 주석에 손성의 기록이나 평가를 맞장구 치는 경우도 있지만 기록이 말이 안 된다거나 그 평가가 잘못되었다고 디스하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사서의 인물의 발언을 춘추좌씨전 등에서 인용된 고사로 윤색하는 경향이 있는 점을 비판했다. 진양추를 집필할 때 환온의 북벌이 실패한 일을 기록하였고, 환온이 노해 손성의 아들에게 재작성을 요구했는데, 이에 손성이 환온의 적인 전연(前燕)의 모용준(慕容儁)에게 자신의 저작을 주어, 결과적으로 손성의 저서가 보존되었다고 한다. 태원(太元) 중, [[효무제]](孝武帝)가 이문(異聞)을 널리 구하다, 비로소 [[요동]]에서 이를 얻어서, 서로 참고하여 조사하니, 다수가 같지 않아, 책은 마침내 두 판본이 존재하게 됐다. === 손성의 삼국지 인물 평가 === 다음은 삼국지에 있는 그가 한 부정적인 평들을 대충 줄여놓은 것들. * [[손권]] * [[능통]]이 죽자 남은 아들을 보살피고, [[주태]]가 다치니까 눈물을 흘리고, [[여몽]]이 위독하니까 눈물을 흘리고, [[진무(삼국지)|진무]]가 죽으니 첩을 [[순장]]하는 식으로 부하를 챙겨주다니, 과연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황제를 칭할 만한 이유가 다 있었네. 하지만 찌질하게 부하한테 그런 세세한 짓을 왜 해주는데? * 거기다가 부하를 애도한답시고 첩을 순장시키다니 과연 동오가 3대밖에 안 간 것은 다 이유가 있었네. * [[손호]]: 이 인간은 닥치고 효수해서 원혼들에게 사과했어야 했다. 귀명후라고 우대한 것은 잘못이다. * [[여대(삼국지)|여대]]: 그딴 식으로 남을 속여서 해쳤으니 후손을 남기지도 못 했지. ㅉㅉ * [[조조]], [[조비]], [[조예]]: 미천한 자들이다. 그렇게 비천한 여자를 [[황후]]로 들여서 어쩌려는데? * [[종예]]: 오와 촉이 없으면 서로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말고 작작 아첨해라. * [[조엄]]: 그따위로 백성을 속이다니 그게 사람이 할 짓이냐? 옛날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생각 좀 해라! * [[유비]]: 어떻게 죽을 때 [[제갈량]]에게 [[유선(삼국지)#s-1|자기 아들]]이 능력이 부족하면 대신 다스려 달라는 말을 함부로 할 수 있나? 유선과 제갈량이 그렇게 생각 없는 사람들이 아니었기에 망정이지, 자기가 세운 나라를 스스로 말아먹을 유언을 함부로 하다니 참으로 생각이 없네. * [[손책]]: 나라 사정이 그 모양 그 꼬라지면서 [[관도대전|조조가 관도에 간 틈]]을 타서 허도를 점령한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작작해라! * [[소칙]]: 이미 한나라를 섬겼다가 위나라로 갈아탄 양반이 뭐가 찔려서 거기서 발끈하고 난리야? 시경이나 읽고 다시 생각하시지? * [[허정]]: [[법정(삼국지)|법정]]이 얘를 곽외 급으로 대우해달라던데, 허정이 곽외 급으로 대우될만한 껀덕지가 있기는 하던가? * [[조비]]: [[하후돈]]의 장례를 치루는데 직접 성문 밖까지 나가서 곡을 하다니, 황제란 사람이 함부로 그러는 거 아니란다? * [[조조]] * [[도겸(삼국지)|도겸]]이 죄 좀 지었다고 죄도 없는 백성들을 [[서주 대학살|학살]]하다니! * 역적 [[원소(삼국지)|원소]]의 가문을 챙겨주는 것이 큰 실수이다. 조조는 그런 실수를 왜 하는가? * 아무리 [[조충#s-1|막내 아들]]을 귀여워해도 그렇지, 얘가 죽었다고 다른 아들들 앞에서 후계자 얘기를 함부로 하면 안 되지! * [[모개]]가 자기를 좀 원망했다고 겨우 모함 한 마디 듣고 내쫓아버리다니! [[고제(전한)|한고조]]가 [[소하]]를 대우한 일을 본받이봐라. * [[화흠]]: 속세를 떠나서 은둔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목숨을 바쳐서 충성한 것도 아니고. 한다는 게 고작 [[우번]]처럼 [[손책]]에게 굴복하다니,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이로구만. * [[허자]], [[호잠]]: 촉한에 인물이 얼마나 없었길래 이 따위 능력도 없는 잉여들이 진수가 만든 촉지에 따로 전에 실려 있냐? * [[강유]] * [[극정]]이 얘를 한 시대의 모범이라 평가했는데, 강유가 제대로 한 게 뭐가 있다고? 이건 마치 도둑이 훔친 재물을 나눠주는 걸 의롭다고 하는 것과 다름없구만. * 촉나라 사람들이 왜 강유가 촉을 부흥시키지 못한 걸 안타까워하는가? 절의를 지키지도 못히고 항복한 주제에 이제와서 무슨 거창한 계획을 세우는가? * [[제갈량]] : 공신이란 이유로 함부로 나대는 법정도 제대로 제어하지 못 했으면서 어떻게 법과 형벌을 제대로 처리했다고 할 수 있겠느냐? ==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손성(독립운동가))] [[분류:동명이인/ㅅ]][[분류:동오의 인물]][[분류:남북조시대/인물]][[분류:중국의 역사가]][[분류:생년 미상]][[분류:몰년 미상]][[분류:302년 출생]][[분류:373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