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속살이게과]][[분류:기생충]] ||<tablealign=right><tablewidth=350px><tablebordercolor=#F60><tablebgcolor=#FFF><-2><bgcolor=#F60> '''{{{#FFF {{{+1 속살이게}}}[br]Pea Crab}}}''' || ||<-2> [[파일:external/c2.staticflickr.com/5794681692_56a5f1e8f0_z.jpg|width=100%]] || ||<bgcolor=#F93> [[학명|{{{#000 '''학명'''}}}]] || '''Pinnotheridae''' De Haan, 1833 || ||<-2><bgcolor=#F96> '''분류'''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2|{{{#000 '''계'''}}}]] ||[[동물계]](Animalia)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3|{{{#000 '''문'''}}}]] ||[[절지동물문]](Arthropoda) || ||<bgcolor=#FC6> '''아문''' ||[[갑각아문]](Crustacea)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4|{{{#000 '''강'''}}}]] ||[[연갑강]](Malacostraca)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5|{{{#000 '''목'''}}}]] ||십각목(Decapoda) || ||<bgcolor=#FC6> '''아목''' ||범배아목(Pleocyemata) || ||<bgcolor=#FC6> '''하목''' ||단미하목(Brachyura) || ||<bgcolor=#FC6> '''상과''' ||'''속살이게상과(Pinnotheroidea)'''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6|{{{#000 '''과'''}}}]] ||'''속살이게과(Pinnotheridae)''' || [목차] == 개요 == 십각목 속살이게과의 총칭. == 상세 == [[게]]이긴 한데 혼자서는 살지 못하고, 다른 생물에 [[기생]]해서 살아가며, 따라서 하나같이 크기가 작다. 잘해봐야 성인 남성의 엄지손톱을 넘어가는 크기를 가진 정도에 불과하다. 숙주는 주로 [[조개]]나 [[굴(어패류)|굴]] 같은 [[이매패류]]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해삼]]이나 [[물고기]] 등에 기생하는 종류도 있다. 기생을 하면서 살기 때문에 눈은 퇴화되었다. 생김새는 종류마다 다른데 대합속살이게는 전형적인 게 모양에서 크기만 작은 반면 굴속살이게는 집게가 작아 밤톨처럼 둥글둥글하게 생겼다. 집게가 없어서 게보다는 [[진드기]]와 닮은 편. 때문에 대합속살이게와 달리 식당에 컴플레인이 들어오기도 한다. 의외로 자주 볼 수 있는데, [[중국집]]에서 [[짬뽕]]을 시켜 먹을 때 종종 [[홍합]] 속에서 발견되는 게들이 바로 이 녀석들이다. 참고로 먹으면 의외로 맛이 괜찮다. ~~게니까 맛있지~~ [[https://blog.naver.com/sea_urchin/80212511649|링크]] [youtube(a3MQMa0BDPE, width=480px, height=270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