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식물분류,이름=소태나무,영명=,이명=쇠태나무,학명=Picrasma quassioides (D. Don) Benn.,명명자=,명명연도=,문=현화식물문(Magnoliophyta),강=목련강(Magnoliopsida),목=무환자나무목(Sapindales),과=소태나무과(Simaroubaceae),속=소태나무속(Picrasma),종=소태나무)] [[파일:external/farm8.static.flickr.com/7537984196_8b73bbc93c.jpg]] [목차] == 나무 == 소태나무과의 나무. 중국,일본 대만 인도등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 여러 종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전국어디서나 습한 곳이면 볼 수 있다. 낙엽수이며 높이는 15m까지 자라는 큰키나무이다. 소태나무는 소의 태(胎)[* 아기나 포유류 동물에서 나오는 [[태반]]이나 탯줄을 포함한다.]같이 아주 쓴맛이 나는 나무라서 소태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예를 들어 소태 같다라는 표현을 쓰면 아주 쓰다라는 표현이 된다. 한자어로는 쓸 고([[苦]]) 자가 들어가서 고목(苦木)이라고 부른다. 소태나무의 잎은 어긋나며 여러개의 작은 잎이 피는데 잎의 크기는 5cm정도 한다. 타원형이며 끝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둥근 모양을 하고 있다. 소태나무의 쓴 맛으로 소태나무 장작으로 모기나 파리등을 쫒아내는데도 좋은 효능이 있다. [[가죽나무]]와 비슷하여 혼란할 수 있는데 이럴때 잎을 먹어보면 된다. 잎이 아주 쓰면 소태나무일 확률이 높다. 너무 써서 [[소태차]]로 마시긴 하는데.. 예능 프로그램에서 벌칙용으로 마신다. == 꽃과 열매 == 꽃은 6월에 노란 꽃이 핀다. [[꽃말]]은 애교. 열매는 가을에 검정색으로 익는데 태실이라고 부르며 역시 맛은 아주 쓰고 산제(散劑)하여 약으로 사용한다. [[분류: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