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남제서)] 蕭子顯 489년 ~ 537년 [[남조]] [[양나라]] 남난릉 사람으로 자는 경양(景陽)이다. 소자현은 [[제(육조)|제]]를 건국한 소도성의 손자로 예장왕 소억의 8남이다. 영명 연간에 태어나 제가 멸망할 때에는 겨우 14살이었다. [[무제(양)|양무제]]가 그의 능력을 총애해 안정적인 관료생활을 했다. ~~특채?~~ 소자현은 양무제와 정계에서 밀접한 관계를 맺었는데 양무제가 직접 저술한 『[[통사]](通史)』를 그가 예찬하였고, 양무제의 이름으로 국학에서 편찬된 『오경의(五經義)』를 논했다. 당대 최고의 문장가로 『[[후한서]]』 100권, 『제서』 60권, 『보통북벌기』 5권, 『귀검전』 30권, 『효경의소(孝經義疏)』 1권, 『효경경애의』 1권 그리고 문집 20권을 남겼다. 안타깝게도 현재는 『[[남제서]]』하나만 전하고 있다. 국자좨주(國子祭酒), 이부상서(吏部尙書)와 시중(侍中) 등을 역임했다. [[분류:남북조시대/인물]] [[분류:중국의 역사가]][[분류:489년 출생]][[분류:537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