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일반 마법 카드. [[파일:external/img15.shop-pro.jp/60362019.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소울 테이커'''|| || 일어판 명칭 ||||||||'''ソウルテイカー'''|| || 영어판 명칭 ||||||||'''Soul Taker'''|| |||||||||| 일반 마법 || ||||||||||①: 상대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상대의 앞면 표시 몬스터를 파괴한다. 그 후, 상대는 1000 LP를 회복한다.|| 원작 |||||||||| 속공 마법 || ||||||||||①: 상대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상대의 앞면 표시 몬스터를 릴리스한다. 그 후, 상대는 1000 LP를 회복한다.|| 순수하게 제거 효과로 따지자면 [[번개(유희왕)|번개]]나 [[대지 분쇄]]를쓰는게 낫다. 그나마 [[시모치의 부작용]]과 병행하면 상대의 몬스터를 파괴하면서 데미지도 줄 수 있지만 역시 실용성이 많이 떨어진다. 번개나 대지 분쇄같은 카드들도 잘안쓰는 판국에 이 카드 역시 채용할 일이 없다. 참고로 파괴 후 라이프를 회복하는 효과가 따로 처리되는지라 이 카드의 처리가 끝나기 전에는 임의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 다만, 강제효과에는 얄짤없다. 원작에서는 [[어둠의 유우기]]가 [[어둠의 마리크]] 전에서 사용. '[[제왕의 열선|상대 필드의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할 수 있다.]]'라는 효과를 지닌 속공 마법으로 나오며, 라와 갓 슬라임을 불러낸 마리크에게 사용했다. 작중 인물들이 [[라의 익신룡]]을 제물로 바쳐 없애려는 작전인 줄 알았으나, 사실은 라의 익신룡이 아니라 융합 몬스터인 갓 슬라임을 선택해 몬스터 2장을 릴리스해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의 효과를 발동시키기 위한 코스트로 삼았다.~~라의 익신룡도 마리크+라의 익신룡이라 2장 취급이 되었을지도~~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소울 테이커,version=42)] [[분류:유희왕/OCG/일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