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로드 앤드 데블랑]]에 나오는 개념. 정신력을 실체화시켜 무기등에 씌우는 것으로, 캐릭팅 마법과 비슷하다. 작중 [[란테르트]]의 묘사에 따르면 검의 경도가 증가하는것은 대지계 케릭팅 마법과 비슷하며, 예리함이 더해지는것은 풍계 케릭팅과 비슷하다고 한다......라고는 하지만, 작가 후기에서 말하기는 그냥 검기를 다르게 표현해본 거라고. 순수한 병기술에서는 이 이상 가는것이 없으며, 이것을 미약하게라도 해내는것은 정말 대단한것. 이것을 창안해 낸 사람은 암 레카르도인데, 그가 살던 시대는 휴메시아 세기라고 해서 [[마법]]이 사라졌던 시대이므로 이런 생각을 했다는것 자체가 이미 먼치킨급이다. 당시는 정신적인 힘이란게 전혀 없었던 상황이라서...[* 마법이 사라진 이유는 몇백년 전에 있었던 마법대전 때문이다. 암 레카르도가 살아 있을 당시에도 마법이 존재하긴 했지만, 그마저도 '''이미 맥이 끊긴 것을''' 듀렌트가 평생 연구하여 가까스로 복원해낸 것이다.] 금속의 재질에 따라 색이 다른데 하르는 갈색, 철은 검은색 등이다. 바람의 검 시클로네는 연두색. 그리고 꼭 검에만 씌워지는것도 아니란다. 작가가 후기에 쓰길 '검기를 넣고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넣었다'라고.... 검, 창, 도끼 등등 아무데나 들어간단다. 단, 화살은 안될지도...? [[엔클레이브]]처럼 순수한 정신력으로 이루어졌다는것이 특징. 다만 완전 무색이 아니라는 점에서는 정 반대. [[분류:데로드 앤드 데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