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마비노기/NPC)] ||<table width=400><table align=right>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Seanan.png|width=80%]]}}} || ||<#ddd> '''{{{+1 셰넌}}}[br]Seanan''' || [목차] [clearfix] == 개요 == >모래 바람에 풍화된 것 같은 거친 금발에, 볕에 타서 보기좋게 그을린 갈색 피부를 가진 건강한 소년이 이쪽을 쳐다본다. >도토리빛 눈동자는 굴러다는 소리가 날 것처럼 똘망똘망하게 움직이고, 말할 때의 버릇인 듯 코끝을 자주 실룩거린다. 게임 <[[마비노기]]>의 [[NPC]]. == 상세 == [[울라]] 대륙 [[케안 항구]]에서 승선권을 판매'''하던''' [[NPC]]. --[[베어 그릴스|생존왕]]-- 과거에는 울라와 이리아를 오가는 [[배]]가 [[케안 항구]]에 있었지만 G15 패치가 되면서 울라, 이리아를 오가는 배는 [[카브 항구]]로 옮겨졌고 기존에 있던 [[선착장]]에는 셰넌 혼자 쓸쓸하게 있게 되었다. --안습--[* 그래서 셰넌을 불쌍하게 여기는 유저가 간간히 셰넌을 보러 케안 항구까지 가주기도 한다. [[http://mabinogi.nexon.com/C3/Community/Story.asp?mode=view&searchtype=3&searchword=%C0%CC%BD%C2%C1%F89999&page=1&ReadSn=54601|#]] 그리고 [[변신]] [[스킬]]이 생긴 지금은 [[http://mabinogi.nexon.com/C3/Community/Screenshot.asp?mode=view&aid=2&ReadSn=662885&page=1|이런 것도]] 있다(...).] 이름이나 테마곡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천성적인 바다 사나이'. 어렸을 때부터 [[선장]]이 되어 배를 타는 게 꿈이라 10살 때 울며불며 매달리던 [[엄마]]의 만류를 무시하고 [[카라젝]]에게 찰거머리처럼 달라붙어 견습 [[선원]], [[급사]]가 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카라젝은 [[바람잡이]]로 쓰려고 셰넌을 고용했다는 헛소문으로 골치 아파하는 중. --그래서 케안 항구에 혼자 버려둔 거냐?--[* 근데 NPC 설명으로는 승선권을 팔기 이전엔 항구 앞에서 사람을 끌어모으는 일을 역할을 했다고 한다. --바람잡이 맞잖아?--] --살아있는 경지가 [[기적]]을 넘어 생존왕이다.-- 이리아로 가기위한 '미지의 대륙' [[퀘스트]]에서 이리아에 대해 알려주며, 스토리 상으로 보면 [[밀레시안]]은 셰넌을 통해 이리아에 가게 된다. 근데 이리아에 가봤으면서도 [[탐험]]보단 선원 일을 계속하려는 것으로 봐선 [[모험]]에 관심이 있다기 보다는 그저 [[바다]]에 관심이 있을 뿐인 듯하다. 배를 정착한 후엔 선원들과 함께 [[반호르]]의 [[술집]]을 [[여관]]마냥[* 술집을 [[광장]]이나 여관과 거의 동의어로 취급한다.] 이용하기에 [[반호르]] 주민과 잘 아는 사이다. 특히 [[숀(마비노기)|숀]]과 사촌지간.[* 숀이 셰년의 사촌동생이라고 하지만, 원래 진짜 [[사촌]]은 아니고 좀 더 먼 관계라고 한다. 복잡해서 대충 사촌관계라고 하는 것.] 어렸을 때 배 타겠다고 [[가출]]하면서 머물던 곳이 숀의 집이라 지금도 숀과 사이좋게 지낸다. 숀 입장에선 나름대로 [[형]] 취급을 해주지만, 셰넌의 금전 감각을 듣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기도 하고 '뱃사람들은 허풍이 심하다'는 말을 하는 등 취급이(...). 때문에 셰넌은 숀을 보고 '좁쌀영감'이라고 부른다. 숀과 [[이비(마비노기)|이비]]에게 나중에 배를 타고 여행 시켜주겠다고 약속한 듯. 스킬에 대해선 '일상 생활에 쓸모없으면 필요없는 스킬'이라는 생각을 가진 듯. [[악기 연주]]나 [[천옷만들기]] 같은 스킬은 완전 문외한에다 [[책]]이나 [[학교]]도 전혀 쓸모없다 생각하지만(...), [[응급치료(마비노기)|응급치료]]나 [[요리]]같은 건 언젠가 배워야겠다고 생각 중이다.[* 그래서 셰넌 상점에선 요리 도구를 팔기도 한다.] 신기하게도 [[휴식]] 스킬을 모른다. --셰넌 왈 : 휴식 스킬? 배를 정박하는게 아니고?-- == 테마곡 == ||<table 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youtube(-U2uh910QDQ)]}}} || ||<#ddd> '''여름 바다의 소년''' || == 장비 목록 == ||<-2><table width=350><#999> '''장비''' || ||<#ddd> '''옷''' || 트루디 헌터 슈트 || ||<#ddd> '''신발''' || 트루디 모카신 부츠 || 해풍 때문에 [[실크]]같은 천옷은 금방 삭는다며 싫어한다. 그래서 입고있는 옷도 [[가죽]] 옷이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 삼하인 이벤트 === [[2015년]] [[10월]]에 진행된 [[삼하인]] 악장 [[이벤트]]에 관련되어 있다. > 모래바람에 풍화된 것 같은 거친 금발에, 볕에 타서 보기 좋게 그을린 갈색 피부를 가진 소년이다. >일부러 인기척을 내며 다가가자 이쪽을 쳐다본다. >어째서인지 소년의 도토리 빛 눈동자는 빛을 잃었고 코끝을 실룩이던 버릇도 보이지 않는다. 울라와 이리아를 이어주던 연락선의 기착지가 [[케안 항구]]에서 [[카브 항구]]로 이전한 뒤, 혼자 지내던 셰넌을 [[크리스텔(마비노기)|크리스텔]]이 걱정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연락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벤트가 시작되기 일주일 전부터 연락이 끊겼다며 걱정하는데, 케안 항구로 가면 왠지 [[죽은 눈]]이 되어 있는 셰넌을 볼 수 있다. ~~어쨌거나 [[코코#s-2.2.4|누구]]처럼 해고당하지 않고 살아남은 생존왕의 귀환~~ 삼하인 1악장이 끝나고 나면 일단 [[죽은 눈]]이 풀리면서 제정신으로 돌아오는데, 그렇다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고 삼하인 2악장에서도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있는 케안 항구로 가는 [[포탈]](?)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자주 보게 된다. === G24 === 1부에서도 재등장. [[나침반]] 조각을 관련으로 다시 조우하는데, 그의 상태가 위에 삼하인 때처럼 죽은 눈으로 [[파르홀론]]의 [[부활]] 관련을 중얼거리고 있었다. 다섯 번째 나침반 조각을 어떻게든 뺏으면 다시 재정신이 돌아오는데, 그의 마지막 [[기억]]은 떨어지는 월석을 이리저리 피한 정도이고, 가끔씩 무섭고 나쁜 [[할아버지]]의 [[꿈]]을 자주 꾸게 된다고 하는데 정황상 [[세라(마비노기)|세라]]가 조종한 것으로 보인다. 숀은 셰넌에게 옛날에 바다 건너에서 해적질하던 망령이라고 했다. 하지만 [[유령선]]과 세라를 보자면 틀린 말은 아니라는 것. == 기타 == * [[묘지]] 키워드로 대화를 하면 명대사를 뱉고는 스스로 감탄한다. * 셰넌의 상점에선 요리 재료나 요리 도구, [[낚시]] 도구, 그리고 --생존왕의 보구-- '''[[본 마린 세트|본마린 아머]] 도면'''을 판다. --이거 생존해야 하는 입장에서 손해 아닌가?-- * 낚시를 매우 좋아한다. 특히 [[2011년]] [[3월]]에 풀린 '셰넌의 프리미엄 미끼통'을 보면, 2살 때는 [[고래]]도 잡은 듯. 어쩌면 [[낚시왕]] 타이틀을 땄을지도 모른다. --이걸로 밀레시안을 무더기로 낚았으니 당연하다.-- --이젠 세월을 '''평생''' 낚을 일만 남았다(...).-- * 의외로 [[인맥]]이 넓다. 방랑상인 [[프라이스(마비노기)|프라이스]]와도 아는 사이고, 저 멀리 [[이멘 마하(마비노기)|이멘 마하]]에서 [[프레이저(마비노기)|프레이저]]의 의뢰를 받기도 한다. *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당시 남자 캐릭터가 셰넌에게 [[초콜릿]]을 선물해주면 '''"엇 뭐야? 아무리 이곳에서 혼자 있을 때가 많다지만 남자한테 초콜렛을 받을 정도로 외롭지는 않다고!"'''이라고 말한다(...). 역시 외롭긴 외로운가보다. [각주] [[분류:마비노기/N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