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amóðir[* 이름의 뜻은 "[[물범]]의 어머니".]''' 아이슬란드의 전설에 등장하는 수중[[요괴]]이자 [[환상종]]. 아이슬란드의 모든 [[물범]]들의 수호자라고 한다. 물범들이 사냥당할 때 물범들에 의해 불려지며, 또는 자발적으로 찾아오기도 한다. 셀라모디르는 해수와 담수를 가리지 않고 살아가며, 심지어 [[육지]]에서도 발견된다고 한다. 생김새는 보통 물범와 비슷하지만, 짧은 다리를 지닌 외래종 대형견 정도로 덩치가 크다. 눈은 번쩍이며 등은 마치 [[섬]]처럼 보이고, 눈 사이에 긴 털들이 나있다고 한다. 셀라모디르는 물범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발견되며, 자신의 아이들에게 접근하는 모든 것을 대적하며 공격한다. 셀라모시르는 라기르플요트 강에 살던 세마리의 요괴중 하나로, 주로 [[폭포]] 아래에서 잠을 잤다고 한다. 그곳을 지나는 사람들의 두려움을 샀으나, 결국 강대한 [[마법사]]에 의해 [[봉인]]되었다고 한다. [[분류: 상상의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