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dw_senji.jpg]] '''千地 清正''' [[데드맨 원더랜드]]의 등장인물 [[애니메이션]]의 [[성우]]는 [[카토 마사유키]] ~~진주인공~~ 조연이지만 주연인 시로나 간타 이상의 버프를 받은 인물로, 애니메이션 OP에 등장하는 비중이 주연캐릭터보다 더 많다. 한술 더 떠서 자기가 주연을 맡은 OAD까지 나왔다. 수감번호는 AYL 0279 [[닉네임]]은 '크로우(까마귀)' [[죄의 가지]]의 능력은 피로 칼날을 구축하는 '쿠로 크로우(黑CROW[* 앞뒤 순서가 바꿔어도 의미가 같은 언어유희.일본어로는 두 단어 다 발음이 비슷하다.애니판에서는 crow claw라고 나오기도 한다.])'. 주로 양팔에 구현시킨다. 말버릇은 "싹둑[* 국내 정발판에선 뎅겅]". 타마키에게서 전신이 근육질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강력한 신체스펙을 자랑한다. 붉은 남자를 좇다가 무인병기에 의해 위험에 처한 [[이가라시 간타|간타]]들을 구하며 등장. 전투광같은 성격으로 인해 자신을 [[레치드 에그|붉은 남자]]로 오해한 간타와 본격적으로 싸울 뻔 하나 [[시로(데드맨 원더랜드)|시로]]의 제지와 진압부대의 등장으로 일단 물러나게 된다. 이 후 [[카니발코프스]]에서 다시 붙게되나 패배한다. 싸움에서 졌지만 간타를 인정하고 승리를 축하해주는 모습도 보여주었지만, 벌칙으로 한쪽눈이 뽑히게 된다. 이 후 궁지에 몰린 간타에게 조언하거나 앞으로의 일을 충고하는 등 조력자로서 활약한다. 자신의 피의 칼날을 응용하여 길고 얇게 만든다거나 대 언더테이커 전에서는 [[죄의 가지]]를 무효화는 무기를 역으로 씹는 기술[* 웜 이터가 초음속 진동 칼날을 응용한다는 설정인데 애니판 기준으로 crow claw invisible crack이라는 스킬로 초고압 초음속 공기로 이 칼날을 날려버린다.]을 선보이는 등 간타에게 패배한 후에도 작품내 전투력만으로는 상당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은근히 개그담당. 여자에게 약한 듯. 시로의 전신타이즈를 보고 얼굴을 붉히며[* "여자애가 그렇게 딱 달라붙는 옷을 입고 다니면 안 되지!!!"] 자기가 입던 옷을 입으라고 벗어준다던가 [[타카미 미나츠키|미나츠키]]의 판치라를 보고 피를 뿜으며 기절한다던가[* "거치적 거려! 눈에 독이다! 카라코의 손바닥만한 옷도 용서할 없지만! 팔랑팔랑한 옷도 왠지…바람같은게 불면 위험하잖아?!" → "슬쩍" → 기절] 기절한 자신을 옮기려다 [[타카미 미나츠키|미나츠키]]의 가슴에 팔이 닿자 정신이 들어 소리를 친다던가[* "너 말야 근육 이외의 것을 내 몸에 갖다 대지마! '''아무리 작다고 하지만...!'''"→그대로 미나츠키에게 밟혀 다시 기절] …. 작명센스[* [[이가라시 간타|간타]]의 공격에 '간타건'이란 이름을 붙여준 장본인]나 개그센스도 절망적. 술 취하면 주변에 [[근육]]자랑을 하기도 한다. 대 언더테이커 전에서는 작품내 최고의 개그를 하기도 했다. [include(틀:스포일러)] [[파일:external/img853.imageshack.us/h7c.png]] 대지진 이전에는 신입 [[경찰]]관이었으며 대지진 이후로 [[죄의 가지]]의 능력을 손에 넣게 된다. 살아남은 동료 4명과 함께 혼란스러운 주변 상황에서도 [[경찰]]의 의무를 다했으며 특히 혼자만 특수한 능력을 손에 넣었던 만큼 더욱더 무리해서 행동했던 것 같다. 덕분에 주변 폭력집단들의 원성을 사고 표적이 되었으며 센지를 목적으로 도발을 하고 습격예고를 하게 되지만[* 만약에 센지가 나오지 않는다면 주변 주민들을 습격해서 죽이겠다는] 현재같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센지의 '상징성'과 목숨을 중요하게 여겼던 선배 경찰관들은 센지를 따라오지 못하게 기절시키고 그 대신 그 장소에 나가게 된다. 나름 분투하였으나 결국 수적열세에 밀려 센지의 동료들은 전부 [[오체분시]] 당하고 겨우 숨만 붙어있던 '도몬'에게 센지는 왜 그랬냐고 묻자 가장 연장자였던 '도몬'은 센지에게 '''"때론 남을 의지하는 것이 '애송이'의 특권이라면 때론 그런 의지하는 애송이에게 제대로 폼 잡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어른'의 특권이다"'''라면서 담배 한 대 태우고는 사망. 이 말은 이후 센지에게 큰 영향을 준다. 이 후 어떤 경로로 [[데드맨 원더랜드]]로 오게 되었는가는 불명이지만 12권 보너스 만화로 추측컨데 원래 일반죄수로 들어왔다가 난동을 피워서 능력이 제대로 드러나 그대로 G동으로 이주된 것 같다. 현재는 [[이가라시 간타|간타]]를 만나면서 선배의 유언을 충실히 이행중. 그가 오른쪽 눈 위에 하고 있는 문신인 '''DSMK'''는 죽은 동료들의 약자이며 그들을 잊지않기 위해 넣었다고 한다. 도몬에게 물려받은 것으로 보이는 '''앞면에 도마뱀이 그려진[* 사실은 양면이 도마뱀인 것으로 보인다.]''' 동전을 던지며 내기를 한다. "도마뱀이 그려진 앞면이 나오면~"이라는 식으로. == OAD 관련 자료 == 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OAD가 2011년 10월 8일에 발매되었다. 여기에서 센지의 전 동료였던 '''DSMK'''의 설정이 공개되었다. * 도몬 - CV : [[이시즈카 운쇼]] 센지의 멘토라고 볼 수도 있는 인물. 베테랑. * 신도 아키라 - CV : [[타치바나 신노스케]] 안경을 쓴 동료. 칸과는 이름으로 호칭하는 관계. * 모모이 - CV : [[야마구치 타로]] 실눈 속성. 일반인 경찰 4인 중에서는 체구가 크다. * 칸 토시로 - CV : [[스기야마 노리아키]] 신도의 옆에 앉아있는 더벅머리의 순경. 신도 순경과는 이름으로 호칭. === 연재분에서의 상황 === [[이가라시 간타|간타]]와 같이 합주블럭을 수거하는 상황에서 [[사키가미 토토|토토]]의 습격을 받는다. 곧바로 응전하나 수용소 내에 있던 모든 [[죄의 가지]]를 습득한 토토에게 간단히 쳐발리고 나머지 눈마저 빼앗긴 채 죽임을 당할 뻔 하지만 간타가 토토에게 스스로 따라간다고 하면서 간신히 살아남게 된다. 그러나 동료의 유언에 정반대되는 상황에 처한 점이나 토토에게 약하다는 소릴듣고 [[정신줄]]을 약간 놓은 상태. 그리고 나서 상처를 치료하러 돌아가자는 [[미츠자키 요스가]]의 말을 씹고 단신으로 간타를 구하기 위해 처들어갔으며 [[사망 플래그|간타를 도망보내고는 토토 및 쌍둥이와 대치했다.]] 그리고 토토를 상당수 밀어붙이면서 승리를 이끌어내나 싶었는데 쌍둥이의 난입으로 한 쪽팔이 말그대로 조각조각 나서 위기의 순간에 간타가 다시 돌아와 공격을 가해 살아남았다. 이 뒤 둘이 페어플레이를 선보였으며 잘려나간 팔의 단면에서 피를 끌어내 '''거대한 칼날을 만들었다.''' 이쯤되면 생존력도 무시무시하다. ~~경찰말고 군인했어도 잘했겠다.~~ 이 후 전직 간호사였던 게임파울=키리코의 치료로 외팔, 외눈이 신세. 이에 대해 웃으며 "[[탄게 사젠]][* [[하야시 후보]]의 소설에 나오는 외팔, 외눈이 검객] 같아서 멋있지 않냐?"라는 질문에 간타는 "센지씨 같아서 멋져요."란 대답을 줬다. 최종화에서는 외팔로 암벽등반을 하다가 무의식적으로 죄의 가지를 쓸려다가 없앤다. [각주] [[분류:데드맨 원더랜드/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