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지속 함정]] [[유희왕/OCG]]의 지속 함정 카드. [목차] == 설명 == [[파일:センサー万別.jpg]] ||<tablewidth=100%><width=20%><:>한글판 명칭||'''센서 만별'''|| ||<:>일어판 명칭||'''センサー[ruby(万別, ruby=ばんべつ)]'''|| ||<:>영어판 명칭||'''There Can Be Only One'''|| ||<-2><:>지속 함정|| ||<-2>①: 이 카드가 마법 & 함정 존에 존재하는 한, 서로의 필드에 각각 1장밖에 같은 종족의 몬스터는 앞면 표시로 존재할 수 없다. 양쪽 플레이어는 자신 필드에 같은 종족의 몬스터가 2장 이상 존재할 경우에는, 같은 종족의 몬스터가 1장이 되도록 묘지로 보내야 한다.|| 서로의 필드의 몬스터를 1종족에 1장씩만 꺼내도록 제한하는 효과를 가진 지속 함정. [[군웅할거(유희왕)|군웅할거]]와는 반대로 다수 종족이 아닌 종족 통일덱을 카운터치기 위한 카드. 종족 1종류당 1장씩으로 제한을 두어 같은 종족을 여러장 내는 걸 방해한다. 엑스트라 덱 몬스터를 주력으로 쓰는 종족 통일 덱에서 싱크로, 엑시즈, 링크를 쓰기 위해선 우선 몬스터 여러 장을 필드에 늘어놓아야하는 데 이 카드가 깔리면 소재가 모이질 않아 하급 하나 내놓는 거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나마 링크는 메인 덱과 종족이 다른 링크 1 몬스터라도 내가며 상위 링크 소환으로 이을 수 있단 게 위안점. 종족을 통일하거나 특정 종족을 다수 채용하는 덱은 갈 수록 많아지는 추세인 만큼 이 카드의 영향력도 커진다. 이 카드를 활용하려면 자신의 덱 종족을 어느 정도 따로 놀도록 구축할 필요가 있다. 가령 [[검투수]] 덱이라면 종족도 다양하고 자신을 덱으로 되돌린 뒤 리크루트를 실행하는 효과가 있으니 같은 종족의 검투수를 중복 없이 꺼낼 수 있게 해준다. 종족 조작을 전문으로 하는 덱이라면 상대 몬스터를 1종족으로 통일시켜서 전개력을 크게 깎아버릴 수 있다. 가령 [[버스터 블레이더(유희왕/카드군)|버스터 블레이더]] 덱이라면 이 카드의 영향을 적게 받으면서 [[파계만룡-버스터 드래곤]]의 효과로 상대 필드에 큰 제약을 걸 수 있게 된다. [[군웅할거(유희왕)|군웅할거]]와 병용하면 상대에게 강한 압박을 줄 수 있지만, 자신도 영향을 받게 되므로 몬스터에 거의 의존하지 않거나 [[패 트랩]]을 주로 사용하도록 덱을 구축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필드의 몬스터와 같은 종족의 몬스터를 일반 소환 / 특수 소환할 수 없게 되는 재정이 있다. 같은 종족이라면 릴리스해서 [[어드밴스 소환]], 소재로 해서 엑스트라 덱 몬스터의 특수 소환을 못하게 되므로 종족이 통일된 덱의 플레이가 크게 제한된다. 특히 소재가 같은 종족으로 지정되어있는 몬스터는 기본적으로 무용지물이 되어버린다. 가령 [[에스프릿|에스프릿 로드-언공작]]의 ②의 강제 효과의 경우, 발동하고 에스프릿 버드 토큰 2장의 특수 소환을 실행한 뒤에 1장이 되도록 토큰을 소멸시킨다는 처리가 된다. 카드 이름은 '천차만별'의 일본어 발음을 비튼 말장난. 일러스트는 [[검역(유희왕)|검역]]에서 이어지는데 겨우 애완동물들에 검역이 끝나고 가려는데 이번에는 부인과 하인이 센서에 걸려서 경비원들이 제지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뒤로 프린스가 당황하면서 바라보고 있고[* 근데 자세히 보면 프린스의 자세가 검역에서의 자세랑 같다.~~복붙~~], 마론은 혼자만 야수족이라선지 그냥 그려러니 하고 바라보고 있다. 실제로도 하인과 부인은 모두 언데드족이라 이 카드를 발동하면 한 장밖에 존재할 수 없게 된다. == 관련 카드 == === [[군웅할거(유희왕)|군웅할거]] === === [[검역(유희왕)|검역]] ===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군웅할거(유희왕), versio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