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pds22.egloos.com/d0084543_4d2afe57186ac.jpg|width=200]] 仙堂竜一 (せんどう りゅういち) [[CØDE:BREAKER]]의 등장인물. [[찾는 자]] 휘하의 이능력자로 첫 등장은 5권이었지만 그때는 모자와 망토로 모습을 가린 상태였으며 본격적으로 본편에 나선 것은 6권부터이다. 토키가 쏜 총알을 맨 손으로 막아내는 괴력을 보여주었으며 토키를 보며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만난 적 있다'''며 [[어그로]]를 끌었다. 그 후 방사선 물질 연구소를 [[유키히나]], 릴리와 함께 습격하였으며 리리가 패배하자 철근을 떨어뜨리며 등장했고 [[토키(CØDE:BREAKER)|토키]]와 전투를 벌인다. 그의 이능은 '표피'로 자신의 피부를 조종해 투명화하거나 몸을 단단하게 만들어 완력을 높이는 등의 활용을 보여주었고 멋모르고 나서던 토키는 처음에 이능의 정체도 파악 못하고 밀렸다.[* 참고로 유우키, [[헤이케 마사오미|헤이케]], 레이는 토키가 센도와의 싸움에서 고전하는 것을 봐도 토키가 당하면 [[오오가미 레이|레이]]가 처치하면 된다며 도와주지도 않고 차를 마시기만 했다. [[텐포인 유우키|유우키]]는 로스트해서 도와주지는 못했지만 말하는 것을 보면 로스트하지 않았어도 도와주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센도가 자신의 동료인 [[릴리(CØDE:BREAKER)|릴리]]마저 내버리고 가차없이 죽이려 하는 모습, 그리고 릴리를 지켜주던 [[사쿠라코지 사쿠라|사쿠라]]의 모습에서 과거 자신을 지키려했던 네네네의 모습을 본 토키가 단단히 분노해서 자신의 이능인 '자력'과 수은을 이용한 공격으로 반격을 시작했고 결국 몸속으로 들어온 수은 공격에 의해 몸 안에서 수은이 나오며 [[끔살]]당한다. 역할 자체는 그냥 [[전투력 측정기]]의 안습 비중이지만 [[코지(CØDE:BREAKER)|코지]]에 대해서 처음 언급했고 네네네와 관련된 의문도 다소 풀린 것에 그나마 비중이 있는 캐릭터였다. 그래도 토키를 밀어붙이긴 했으니 '''[[센도 류지|더 안습한 동생]]'''보다는 나은 처지다(...). [[분류:CØDE:BREAKER/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