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Setra''' == [[세트라(Warhammer)|Warhammer에 등장하는 툼킹의 등장인물]] == [[세트라(Warhammer)]] 문서 참조. == [[세트라(기업)|독일 다임러 AG 산하의 버스 제작회사]] == [[세트라(기업)]] 문서 참조. == [[세트라|파이널 판타지 7의 등장 민족]] == [[파이널 판타지 7]]의 최중요 설정 중 하나로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고대 종족의 명칭이다. 이쪽은 영어표기가 cetra 아주 먼 옛날, 가이아에서 살아가던 고대종 세트라(Cetra)들은 별을 여행하고, 치유하고, 경작하는 것을 일생의 업으로 삼았다. 이들은 라이프스트림과 정신적으로 깊게 이어진 특별한 존재들이었으며, 본인들의 의지에 따라 언제든 별의 목소리를 듣고 살피는 것을 반복할 수 있었다. 이들은 여행이 끝나는 순간 약속의 땅(The Promised Land)이라는 곳으로 갈 수 있다는 일족 대대의 전설이자 믿음을 갖고 있었다. 약속의 땅은 [[라이프스트림|풍족한 정신 에너지가 펼쳐져있다는 영원한 행복의 공간]]이다. 세트라가 일생동안 여행을 끝없이 반복하는 가장 큰 목적은 이 약속의 땅을 찾기 위함이다. 작중 등장하는 세트라는 [[에어리스 게인즈버러]] 한 명 뿐이며 그나마도 인간과 세트라 사이의 하프이다. 작중에서 순혈 세트라는 회상 신에서만 등장한 그녀의 친모인 이파르나 뿐이다. 단, 세트라의 또다른 생존자로 여겨지는 [[마린 월레스|작중 등장인물]]이 한명 있긴 하다. 악덕 기업 [[신라 컴퍼니]]에서는 약속의 땅을 노리고 세트라를 추격해왔으나 약속의 땅의 정체를 생각하면 그야말로 삽질이었을 뿐이다. 별과 소통할 수 있고 그로 인해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엘프]]에서 모티브를 따온 듯.~~인간과 혼혈 자식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그렇고~~ [[분류:동음이의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