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include(틀:타르커의 용)]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Atarka, World Render''' ||<width=223px><|6>[[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98563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세상을 찢는 자 아타르카''' || || '''마나비용''' || {5}{R}{G}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전설적 생물 — 용 || ||||<height=160px>비행, 돌진 당신이 조종하는 용이 공격할 때마다, 그 용은 턴종료까지 이단공격을 얻는다. ''"그녀의 허기는 끝이 없다. 누가 막지 않으면 그녀는 [[엘드라지|타르커 전체를 먹어치울 것이다.]]"[br]—[[야소바 용발톱]]''|| || '''공격력/방어력''' || 6/4 ||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재창조된 운명 || 레어 || 눈덮인 산속에서 사냥을 즐기면서 [[먹방]]을 찍는 암컷 용이기에 매번 [[테무르 개척민]]과 부딪힌다. [[사르칸 볼]]이 과거로 오면서 처음으로 본 전설적 용이기도 하다. 이름은 으르렁 거리는 소리에서 나왔다고 한다. ~~르를 [[스페인어]] r로 발음해보자~~ 과거 [[Dragon Tyrant]]가 생각나는 능력으로 공격만 할 수 있다면 12점을 미친듯이 때려댄다. 여기에다가 [[유흥의 신 제나고스]]까지 나와있다면 한 번에 24점을 때릴 수 있으니 그야말로 [[남자의 로망]]. 심지어 개발팀도 이 콤보가 나오면 재밌겠다 하면서 만들었다. 그리고 더욱 충공그깽스런건 이 공포의 이단공격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용들도 다 적용받는다'''는 것. 타르커의 5대 용들이 다 이런 식의 능력을 가지긴 했어도 이 정도로 화끈하고 쉽게 와닿는 능력도 드물다. [[뇌명용]]을 갑자기 피니셔 급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며, [[Hellkite Overlord]] 같은 이전의 크고 아름다운 드래곤들을 총출동시키면 아주 장관이 펼쳐진다. 특히 공격을 맞출 때마다 무언가를 하는 전설3색룡 사이클(5+5종류)과 조합하면 매우 기가 막힌다. 하지만 기껏 이 콤보를 끝낼 환경을 완성해봤자 방어력이 4점이라 [[불꽃 키우기]]에도 맞아 죽고 웬만한 디나이얼에는 다 맞아 죽는다는 것은 단점. 자기보호 수단이 전무하다. 거기다가 녹색이 섞여있기에 빠른 부스팅이 가능하다곤 하지만 [[포식자의 정점 개럭]]과 같은 발비 또한 부담되는 편. 이 카드가 출시된 바로 다음 세트인 타르커의 용들에서 좋은 용들이 나온다면 모르지만 받쳐주는 용들이 없는 상황에서는 그야말로 로망 정도로 취급받고 있다. ~~카킹가가 증명한다~~ [[타르커의 용]]에서는 [[용군주 아타르카]]로 진화해 등장한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타르커의 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