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2018년/사건사고]] [목차] == 개요 == [[2018년]] [[10월 16일]]에 시작된 논란. 스스로를 [[세븐일레븐/한국|세븐일레븐]] 알바생이라고 밝힌 한 알바생이 해고되었는데 이것이 부당해고라는 여론이 [[트위터]]에서 발흥하였다. == 전개 == 해당 알바생은 자신이 일하는 점포의 사장이 자신이 자신의 계정에 고구마 굽는 것이 힘들다는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해고되었다고 주장하였다. == 반응 == === 본사 === 본사는 해고에는 관여한 것이 없으며 그것은 점주의 재량이라는 입장을 취했다.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35416|본사의 입장]] === 트위터 === 트위터에서는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고 최저임금[* [[2018년]] 기준 대한민국의 최저임금은 7,530 원 /시 이다.증언에 따르면 해당 알바생은 시간당 6500원을 받았다고 한다.]보다 적게 줬다는 이유를 들어 세븐일레븐에 대한 불매운동 해시태그가 유행하고 있다. === 유튜브 === ==== 이슈베어 ==== 유튜버 이슈베어는 해당 계정이 트위터에 올린 트윗들을 근거[* 해당 계정 아이디가 7Eleven_Die이다.직역하면 세븐일레븐 죽어이다.이를 들어 해당 계정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다.]로 해당 계정이 잘못을 저질렀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