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ow.zamimg.com/104709.jpg]] >우리는 검은용군단이오. 오랫동안 [[아제로스]]에 죽음과 파괴를 불러왔지. [[저주받은 자들의 교단]] 놈들이 죽음을 섬긴다니, 기꺼이 우리가 그 자들에게 죽음을 안겨주겠소. Serinar.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워크래프트 시리즈/등장인물|등장인물]]. [[검은용군단]]의 일원으로, [[노스렌드]]의 흑요석 용제단에서 볼 수 있다. [[고룡쉼터 사원]]에서 [[날리스]]의 부탁을 받아 용제단에 도착한 플레이어에게 [[저주받은 자들의 교단]]을 상대하는 일을 맡긴다. 용제단에서 [[스컬지(워크래프트 시리즈)|스컬지]]가 벌이고 있는 모종의 실험에 대한 조사가 그것. 스컬지는 검은용의 시체를 이용해서 [[용암고룡]]을 만들고 있었으며, 이에 격분한 세린나는 플레이어에게 스컬지를 쓸어버릴 것을 부탁한다. 연퀘를 끝내면 날리스한테 좋은 장면을 놓쳤다고 전해달라는데, 그 말을 전해 들은 날리스는 세린나를 싸움밖에 모르는 바보라면서 은근히 무시하는 분위기다. 제단 안에서는 [[인간(워크래프트 시리즈)|인간]]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풍채 좋은 아저씨의 모습이다. [[대격변]] 이후로는 등장이 없다. [[날리스]]는 [[아버지의 송곳니]] 퀘스트 라인에 등장하여 살해당하기라도 하는데, 이 아저씨는 어째 언급이 하나도 없다(…). 더군다나 [[래시온]]이 자신을 아제로스에 남은 마지막 검은용이라 하였으니 [[아웃랜드]]로 갔거나 누군가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이상 행방이 묘연하다. [[분류:워크래프트 시리즈/등장인물]][[분류:검은용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