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gray 세-라후쿠오 누가사나이데}}}}}}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EC428B><table width=100%><bgcolor=#EC428B> '''{{{#fff 1st Single}}}''' {{{+2 '''{{{#ffffff セーラー服を脱がさないで }}}'''}}} || ||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437780986_pic1_full.jpg|width=100%]]}}} || [목차] == 개요 == [youtube(VSp48Y-Xioo)] [[오냥코클럽]]의 '''데뷔곡'''. --데뷔곡부터 엄청난 임팩트다-- --첫 데뷔곡부터 음정이 심하게 불안하다.-- == 상세 == 현재까지도 오냥코를 대표하는 곡으로 남아있으며 1985년 최대 히트곡 중 하나로 꼽히는 노래이기도 하다. 일화로는, 발매 당일이던 1985년 7월 5일 [[이케부쿠로]]의 선샤인 시티에서 사인회 및 악수회 이벤트가 예정되어있었으나 예정 인원이던 500명을 훌쩍 뛰어넘는 4000명이라는 어마어마한 --[[덕후]]--팬들이 몰려 오냥코 멤버들이 [[키모오타|무서워했기]] 때문에 행사가 중지당하는 일이 있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오냥코 붐의 첫 사례로써 일약 유명해졌고 이 곡을 시작으로 오냥코클럽은 당시 아이돌의 중심격 역할로 부상한다. 데뷔초기에 나온 노래이기 때문에 이후에 들어오는 [[쿠도 시즈카]]등 후기 멤버들은 부르지 않았다. 하지만 가사가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던데다가 미성년자들이 직접 부른다는 문제점이 있었기에 암만 당시 일본의 방송심의가 한국과 다른 의미로 막장을 달리던 시기였음에도[* 예를 들면 [[큐티 하니]]와 [[시티 헌터]]가 선정적인 내용이 잔뜩 들어갔음에도 저녁시간대에 방송된다거나 [[북두의 권]]이 심하게 폭력적인 내용에도 소년만화로 분류되고 오후시간대에 방송되는 식이었다.] 격한 논란거리가 되었고, 프로듀서이자 작사를 맡은 [[아키모토 야스시]]도 적잖이 욕을 먹기도 하는 등 일본 내에서도 "이런 가사가 용납될 수 있는가?" 에 대해 많은 말이 나오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도 각종 커뮤니티에 잊을만 하면 올라와 '''"80년대 일본 아이돌 가사 위엄돋네"'''같은 격한 반응을 일궈내기도 한다. 그러나 아키모토 야스시는 --반성의 기미도 없이-- 이 곡 이후에도 --섹드립 돋는-- 성을 연상시키는 가사를 당시 여고생들에게 당당히 부르게 만든 주범(...)이며 범행은 21세기에 접어든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곡의 다음 싱글은 선생님을 유혹하는 가사인 'およしになってねTEACHER'.[* 훗날 이 두 노래는 2012년 11월 21일자로 [[리플렉 비트 플러스]]와 [[유비트 플러스]]에 오냥코클럽 팩에 각각 수록되었다.--가사를 이해하는 순간 충공깽--. --어째선지 이 뮤직팩 이전에 그룹의 멤버였던 [[쿠도 시즈카]]의 솔로곡들을 담은 뮤직팩이 올라오나 했다--. ] 당시 일본에서는 여자 대학생 붐에서 여고생 붐으로 이동하고 있던 시기라 이를 자조적으로 생각한 방송 스탭들이 아키모토 야스시에게 "세라복을 벗어버려서"라는 후속곡 격 가사를 쓰게했는데 이 곡은 [[망했어요]]. [[오냥코클럽]] 이후에 나온 [[모닝구 무스메]], [[AKB48]]이 전통처럼 이 노래를 불렀기 때문에 현 세대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노래다. [[헤이와]]의 [[모에파치]] '프리티 밴드'에서도 리믹스된 전적이 있으나 프리티 밴드가 흑역사가 되는 바람에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다. 메인 보컬은 솔로 데뷔로도 인기를 얻은 닛타 에리, 나카지마 미하루, 후쿠나가 사토미, 우츠미 카즈코. [[은혼]]에서 이 노래에 대한 이야기가 단편형식의 외전 '반카라 삼인방이 납신다'에 나온적이 있다. == 가사 == || セーラー服を脱がさないで 今はダメよ我慢なさって 세라복을 벗기지 말아요 지금은 안돼요 참아요 セーラー服を脱がさないで 嫌よダメよこんなところじゃ 세라복을 벗기지 말아요 이런 곳에선 싫어요 안돼요 女の子は いつでも“MI-MI-DO-SHI-MA” 여자는 항상 모든 걸 알고있어요 お勉強してるのよ Ah- 毎日 공부하고있는걸요 아 매일 友達より早くエッチをしたいけど 친구들보다 빨리 엣치를(야한걸) 하고싶지만 キスから先に進めない憶病すぎるの 키스 그 다음으로 진행할 수 없어요 너무 무서운걸요 週刊誌みたいなエッチをしたいけど 주간지같은 엣치를(야한걸) 하고싶지만 全てをあげてしまうのは 모든 걸 줘버리는 건 もったいないから・・・あげない! 아까우니까...안줄래요! セーラー服を脱がさないで スカートまでまくれちゃうでしょ 세라복을 벗기지말아요 치마까지 올라가버리잖아요 セーラー服を脱がさないで 胸のリボン ほどかないでね 세라복을 벗기지말아요 가슴의 리본을 풀지말아요 男の子はその時どうなるの? 남자들은 '그럴 때' 어떻게 되는거에요? 興味津々 しちゃうのよ Ah- 不思議ね 흥미가 깊어지는걸요 아 신기해요 デートに誘われてバージンじゃ つまらない 데이트 초대를 받고서 처녀이면 재미없어요 パパやママは知らないの明日の外泊 아빠나 엄마는 몰라요 내일 외박하는거 ちょっぴり恐いけどバージンじゃ つまらない 조금 무섭지만 처녀론 재미없어요 おばんになっちゃう その前に 아줌마가 돼버리기 전에 おいしいハートを…食べて! 맛있는 하트를...먹어요! || === 다른 해석 === 이 곡이 나왔던 85년 당시에는 '[[H#s-3.12.8|엣찌]]'라는 말의 의미가 넓어서 치마를 들추거나 키스를 하는 것도 '엣찌'에 해당되었다고 한다. 당초에는 이렇게 가벼운 뜻을 의도했는데 시대가 지나고 성관계를 뜻하는 단어로 의미가 축소되면서 지나치게 과격한 가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해석도 있다. --하지만 정말 그런 의미라면 '키스 다음'과 '처녀'란 말이 나올 리 없겠지-- --그렇게 가벼운 뜻 이었으면 세라복을 벗길 이유도 없다. 솔직히.-- == 기타 == * 이 곡의 작사가이자 오냥코클럽의 프로듀서인 아키모토 야스시는 20년 후 [[AKB48]]에서도 [[制服が邪魔をする|똑같은 짓]]을 시전한다. 하지만 말장난 같았던 오냥코의 가사와는 달리 초창기 이후의 AKB가사에는 굉장한 메시지를 담아 쓰는 편이다. 특히 AKB의 멤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많은 편. * 2013년 9월, [[TJ미디어]]에 29924번으로 수록되었다. 60시리즈 이상 모델에서만 선곡할 수 있다. * 아키모토 야스시가 프로듀싱하는 또 다른 그룹 [[AKB48]]의 커버. [youtube(6aClr4ECueU)] [[분류:오냥코클럽]][[분류:1985년 싱글]][[분류:데뷔 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