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3)] [include(틀:다른 뜻1, other1=기독교의 성체(聖體), rd1=성체성사)] {{{+1 [[成]][[體]]}}} 다 자라 생식이 가능한 [[동물]]을 가리키는 단어이다. 어린 것은 [[유체]]라고 한다. [[해츨링]]-[[유체]]-[[아성체]]-[[준성체]]-성체-[[완성체]] 순. 인간의 성체인 [[성인]], 동물로 성견, 성묘, 성조, 성우, [[종마]], 그외에 벌레인 [[성충]] 등을 모두 포괄한다. 성체라는 단어가 쓰이는 동물은 대표적으로 [[타란툴라]]와 [[전갈]]. 타란툴라는 성체를 넘어서 완성체라고 부르는 단계까지도 존재한다. 일반적인 [[애완동물]]은 각각 이름이 있지만,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도마뱀붙이]], [[고슴도치]], [[거북이]], [[가재]], [[도롱뇽]] 심지어 [[갑오징어]]나 [[멍게]] 등 별다른 이름이 없는 동물들에 전반적으로 쓰인다. 다육식물계에서도 다 자란 것을 성체라고 부르는 것 같다. [각주] [[분류:애완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