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 퀘스트 8]]의 지명. 세계지도의 중앙 부분에 위치한 지역. 사막 밖에 없는 큰 섬 한가운데에 위치한 도시로 도시 내부에는 거대한 여신의 조각상이 랜드마크로서 존재하며, 이 여신상을 보기 위해 각지에서 성지순례를 오며,여러 사람을 모아놓을 수 있는 야외 회장과 순례자들과 여행객들을 상대하는 부대시설로 이루어진 도시이다. --다시말해 관광명소-- 게임 상에서는 고대선을 입수한 뒤 바로 가볼 수 있지만 스토리 진행 상으로는 한참 나중에나 와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장비 구입과 도시 안의 아이템 수집 외에는 굳이 올 필요가 없는 곳이다. 게다가 막 여기에 올 수 있게 된 시점에서는 여기 적들이 다소 강한 편이며, 특히 그 레벨에 도시 근처에서 심볼 인카운트로 돌아다니는 [[골렘]] 아종인 골드맨과 [[개발살|맞닥트리기라도 하면...]] 스토리 중반에 딱히 방문할 이유는 없기는 하지만, 방문하면 [[니노 대주교]]와 [[마르첼로(드래곤 퀘스트 8)|마르첼로]]와 만나는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마이엘라 수도원에 있던 [[마르첼로(드래곤 퀘스트 8)|마르첼로]]와 성당 기사단이 교황의 측근이 되었다는 사실을 이 이벤트를 통해 알 수 있다. 게임을 진행하며 스토리 후반에 [[7현자]]들의 자손들이 전부 사망하고 주인공 일행이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난 뒤에서야 스토리 상 성지 골드에 갈 일이 생긴다. 교황이 죽고 차기 교황을 선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랩손]]의 지팡이를 손에 넣은 [[마르첼로(드래곤 퀘스트 8)|마르첼로]]가 성지 골드에서 차기 교황이 되어 취임식을 벌인다. 주인공 일행이 여기 난입해서 마르첼로와 한바탕 싸운 뒤 쓰러트리면, 약해진 마르첼로의 몸을 빼앗은 [[랩손]]이 자신의 본성인 '암흑마성도시'를 부활시키는데, 순례자들이 그토록 숭배하고 섬기던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여신상 안에 랩손의 본체가 있었고]]''' 골드 지하에 암흑마성도시가 봉인되어 있었다. 골드 지하에 있던 암흑마성도시가 통째로 하늘로 부유하는 바람에 그 자리에 '''밑바닥이 전혀 보이지 않는 구멍'''이 생겨버리고 성지 골드는 이 사건으로 [[망했어요|망했다.]] 구멍이 좀 넓은 것도 아니고 도시 전체가 싹 날아갔을 정도의 구멍이 생기는 바람에 거기 있던 사람들 대부분이 떨어져 죽었을 텐데, 하필이면 [[교황 ]]취임식 때문에 각지에서 수많은 인파가 몰려든 상황이라 인적 피해는 [[안 봐도 비디오]]. 간신히 목숨을 건진 사람들이 있지만 얼마 되지 않는다. 사건 발생 후에도 세이브나 상점 등은 이용 가능하지만 이미 도시로서의 기능은... 괜히 [[라푸손|안 좋은 거]] 봉인해 놓은 자리 위에다가 관광명소를 만들어서 완전히 [[좆망]]테크 탄 경우. [[분류: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