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pmf/200902/14/12/e0040412_499676e2ca80c.jpg]] [[판타지 마스터즈]]의 커먼카드. 말그대로 --경북--[[성주]]의 아들이며 성주계열 스토리는 따로 돌아간다. 성의 경비대장 [[자크더애로우]]와 친한 친구이다. 에피소드 7. GP 100, SP 2900. 발매일 07-07-04. 구매는 렙1부터. 특능 약탈공격은 AP1이상으로 공격시에 자신과 상대의 코인차이만큼 추가데미지를 입힌다. [[검은궁수소문]]의 효과를 받을 수 있는 4장의 카드 중 하나이며 2레벨은 [[린]]과 이 카드 밖에 없기에 린과 경쟁 상대라봐도 무방하다. 린의 장점은 [[방문]]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자크더애로우와 카드와 상성이 있다는 점이고 이 카드는 무밥이라는 점과 금속 국민 2레벨인 [[결혼준비단장]]에게 시너지를 준다. 선택은 자유다. [[린]]을 노리고 있다. [[키잡]]인지 [[NTR]]인지 의견은 분분. 더군다나 일러도 구리다는 평. 강화판인 작은 성주에서는 얼굴이 시크하고도 멋있게 변했다. 그럼 뭐해 린은 웃음을 잃었는걸.. 일단 현재 나온 '''웃음구걸'''에서 보면 린에게 웃음을 되찾아주기 위해서 온갖 선물들을 주고 있다. 이걸 보면 린에게 보이는 애정은 진심인듯. 그런 모습이 안쓰러워 보여서 그런지 성주의 아들을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다. 어째 이 카드 이후로 일러에서 얼굴을 비출때마다 점점 [[미남]]이 되어가고 있다. [[분류:판타지 마스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