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rawgaro.fc2web.com/tar490.jpg]] [* 위의 일러스트에는 꼬리가 그려져 있지만, 본편에 등장한 오르피는 꼬리가 없다.] ||신장 : 56m 체중 : 33,000t 출신지 : 붓치산 기술 : 괴력|| [youtube(q6VB8FJIwEM)] [[츠부라야 프로덕션]] 공식 유튜브 소개 영상 [[울트라맨 타로]] 49화의 등장 괴수. 봇치산 골짜기에서 100년 이상 노래를 불러왔다고 하는 포유류 형태의 괴수로, 평소에는 땅속에 숨어 있다가 1년에 한두번 쯤 나타나서 노래를 부른다. 장르는 클래식부터 유행가요까지 가리지 않으며, 마을 주민들은 오르피의 노래로 1년 농사를 결정짓는다고 한다. 생김새와 달리 사납지 않은 초식성 괴수고, 오히려 주민들에게 인기가 좋은 아이돌 같은 괴수였지만, [[우주괴인 칸 성인]]의 표적이 되어 난폭해질 위기에 처해졌고, 칸 성인은 배꼽에 들어가 오르피를 조종하기 시작한다. 이걸 타로가 매직핸드로 뽑아내서 제거하는 장면은 타로 굴지의 명장면으로 꼽힌다. 여담으로 어디서 구했는지 배꼽에 대형 악보를 숨겨놓고 다닌다. 참고로 더빙판에서 이름은 '''바쿠스'''이며 원판과는 달리 [[투명괴수 네론가]]의 울음소리를 유용했다. 이 에피소드는 본작의 초반부터 제기된 '괴수와의 공존은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답을 내놓은 에피소드라 할수 있다. 그리고 40여년 후의 작품인 [[울트라맨 X]]에서 이 에피소드를 약간 오마쥬한 [[부동괴수 호링가]]가 나오게 된다. [[분류:울트라 시리즈/등장 괴수 & 우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