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지속 마법 카드.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11492_1.jpg|width=400]]||[[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13157_1.jpg|width=400]]|| || 내수판 || 해외판 ||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성사의 신식'''|| || 일어판 명칭 ||||||||'''星邪の神喰'''|| || 영어판 명칭 ||||||||'''Jewels of the Valiant'''|| |||||||||| 지속 마법 || ||||||||||자신의 묘지의 몬스터 1장만이 게임에서 제외되었을 경우, 제외된 그 몬스터와 다른 속성의 몬스터 1장을 덱에서 묘지로 보낼 수 있다. "성사의 신식"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자신 묘지의 몬스터 제외를 트리거로 속성 한정 [[어리석은 매장]]을 쓸 수 있게 해주는 지속 마법 카드. 이론상으로는 그 어떤 몬스터든 묘지로 보낼 수 있지만, 덱에서 여러 개의 속성을 사용할 것을 전제로 하고 있는지라 흔히 카드 간의 시너지 효과를 고려해 속성을 거의 통일해서 덱을 짜는 경향상 생각보다 쓰기가 쉽지 않다. 서로 다른 속성과 제외라고 하면 [[카오스(유희왕)|카오스]]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이 카드의 발동조건은 묘지의 몬스터를 '''1장만''' 제외하는 것인지라 두 속성의 몬스터를 한꺼번에 제외하는 카오스 몬스터들로는 조건을 맞출 수 없다. 비슷한 소환 조건을 가진 [[빙염의 쌍룡]]이나 [[데저트 트위스터]]도 마찬가지. 몬스터를 1장만 제외하고 나오는 카드들로 [[정령(유희왕)|정령]] 시리즈나 [[혼돈의 지배]]에서 나온 몬스터들이 있긴 하지만 이들도 보통 패 사고를 우려해서 해당 속성 통일덱에서나 사용하는 카드들이다. 그래도 눈을 다른 곳으로 돌려보면 같이 쓸만한 카드들이 있어서 [[팬텀 오브 카오스]]처럼 속성을 가리지 않는 제외를 코스트로 하는 카드들과 함께 쓰면 편하다. 엑스트라 덱 몬스터들은 메인 덱 몬스터와 속성이 다른 경우도 많으니 이런 몬스터들을 제외할 수 있는 카드를 쓴다면 속성 통일 덱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가가가 카이저]]와는 꽤 상성이 좋아서 가가가 카이저의 레벨 변환 효과를 쓰면서 다음 레벨 변환용 탄환을 묘지에 쌓을 수 있다. 드래곤족 덱에서는 [[붉은 눈의 비룡]]이나 [[이클립스 와이반]]의 효과를 쓰면서 다른 드래곤족을 묘지에 쌓을 수 있고, [[휘백룡 와이버스터]]나 [[암흑룡 코라프서펜트]]의 경우는 이 카드와 효과가 완벽하게 들어맞는다. 1장만 제외하는 것을 빠르고 자주 할 수 있는 [[젬나이트]] 덱은... 속성이 전부 땅 속성이라서 궁합이 영 좋지 않다. ~~[[히어로(유희왕)|히어로]]처럼 속성이 따로놀았으면 충격과 공포였겠군~~ 정 쓰겠다면 젬나이트와 다른 몬스터들을 섞어서 써야한다. 전술한 속성 제외 몬스터들과는 직접적인 상성이 좋지 않지만, 어떻게든 이 카드의 효과를 발동하고 나면 저 몬스터들의 소환 조건을 맞추기 편해진다는 건 분명하다. [[네크로 가드너]]나 [[AD 체인저]] 등 이 카드와 상성이 좋은 범용 묘지용 몬스터들이 있다. 자신들도 이 카드의 발동조건을 만족시키며, 특히 이들과 다른 속성이 주축이 되는 덱이라면 저들을 이 카드로 묘지로 보낼 수 있으니 채용해보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언데드족 덱에서의 [[마두귀]]도 좋은 트리거가 된다. 마침 화염 속성 언데드족에다 덤핑이 중요한 [[시라누이(유희왕)]]이 발매되기도 했고. 바로 전 팩인 [[우주의 섬광]]에서 나온 [[전화의 잔재]]와 마찬가지로 [[듀얼 터미널]]의 스토리 전개를 암시하는 카드로, 일러스트를 보면 [[세이크리드 솜브레스]]와 [[벨즈 케르키온]]이 [[창성신 sophia]]의 이마 위에서 창성신 sophia와 싸우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이 카드의 이름을 해석해 보면 '[[세이크리드|별의 기사]](星)와 [[벨즈|사악한 자]](邪)가 함께 [[창성신 sophia|신]]을 좀먹어 해치운다(神喰).'이라는 의미인 듯 하다. 또 앞의 '성사'의 발음이 일본어로 '성자'와 같고 뒤의 '신식'의 발음이 일본어로 '침식'과 같은데, 이것들은 각각 세이크리드와 벨즈를 상징하는 단어들이다. 결국 이 일러스트의 결과로 창성신 sophia의 힘의 원천인 이마의 오브가 파괴당해 창성신 sophia는 소멸하고 세계의 리셋은 실패로 끝난다. 그 후 세이크리드 솜브레스와 벨즈 케르키온은 [[성사의 입김|행성을 떠나며]] 살아남은 자들이 지금까지의 전쟁으로 황폐화된 세계를 다시 재건해나가게 된다. 일러스트에 나온 세이크리드 솜브레스와 벨즈 케르키온은 모두 이 카드와 연계가 가능한 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이 카드의 효과로 서로의 효과 대상을 묘지로 보낼 수 있다. 하지만 각각 철저한 세이크리드/벨즈 서포트 카드고 둘이 같은 덱에 들어있어봐야 시너지가 전혀 없는지라 실제로 같이 쓰기는 힘들다. 추가 카드가 들어가는 TCG 쪽에서는 이 카드의 일러스트에 나와있는 세이크리드 솜브레스 & 벨즈 케르키온과 같은 팩에서 나오게 되었다. 영어명 'Jewels of the Valiant'를 번역하면 '용맹한 자들의 보석'이 되는데, 본래 이름과는 거리가 있어보인다. 근데 이 카드의 이름이 Valiant와 발음이 비슷한 Variant를 염두해둔 이름이라면 적절하게 지은 이름일 지도 모른다. the Variant는 변종을 뜻하는 단어로 [[벨즈]]를 가리키고, the Valiant는 용맹한 자들을 뜻하는 단어로서 [[세이크리드]]를 가리킨다. 즉 일본판의 이름과 같이 중의적인 이름일 수도 있다. 참고로 일본판의 일러스트는 솜브레스가 검을 소피아 이마에 이미 찔러넣은 모습이지만, 한글판을 비롯한 외수판의 일러스트는 폭력성이 문제가 되기라도 한 건지 아직 찌르기 전의 모습으로 바뀌어 있다. ~~아니, 몬스터들끼리 서로 전투로 파괴하고 죽이는 게임에서 검으로 상대를 찌르는게 폭력적이면 대체...~~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 [[로드 오브 더 타키온 갤럭시]] || LTGY-KR067 || [[노멀]] || 한국 || 한국 최초수록 || || [[로드 오브 더 타키온 갤럭시|LORD OF THE TACHYON GALAXY]] || LTGY-JP067 || [[노멀]] || 일본 || 세계 최초수록 || || [[로드 오브 더 타키온 갤럭시|Lord of the Tachyon Galaxy]] || LTGY-EN067 || [[노멀]] || 미국 || 미국 최초수록 || == 관련 문서 == * [[성사의 입김]] [[분류:유희왕/OCG/지속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