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性]][[不]][[平]][[等]][[指]][[數]] / gender inequality index, GII}}} [목차] == 개요 == UNDP에서 발표되는 성평등 지수다. == 대한민국 현황 == 2018년 기준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2842|10위]]이다. 점수는 0.058 == 세부 평가 항목 == 1)생식 건강 2)여성 권한 3)노동 참여 등 3개 영역에서 평가하며 세부적으로는 모성사망 비율[* 10만명당 출산 시 사망하는 여성 비율], 청소년 출산율[* 15~19세 여성 1000명당 출산하는 여성 비율], 여성 의원 비율, 중등교육[*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육을 말한다.] 이상 교육비율, 경제활동 참가율 등을 절대적인 수치로 나타내서 5로 나눈 값으로 완전히 평등하면 0, 완벽히 불평등하면 1로 측정한다. == 의의 == 여성인권의 [[절대평가|'''절대적'''인 진척 정도를 평가한다.]] 예로 들자면 모성 사망률은 여성에 대한 의료복지, 청소년 출산율은 성교육의 선진화 정도[* 물론 청소년의 출산을 무조건 터부시해도 이 쪽 수치는 높을 수 있으니, 주의를 해야 한다. 피임을 못해서 출산을 하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터부시로 인하여 무조건 낙태를 해도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를 알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성격차지수]]와 달리 [[대한민국]]([[선진국]])-[[필리핀]]([[신흥공업국]])처럼 경제적인 상황이 다른 국가들 사이의 여성인권 진척 정도를 비교할 수 있다. == 문제점 == 보건 및 복지 분야가 주로 반영되기에 가사노동[* 요즘은 그래도 남성이 참여하는 정도가 늘어났긴 하지만, 아직은 [[https://news.joins.com/article/23436523|아내의 가사노동 시간이 길다.]] ], 성별 임금 격차, 남녀간의 비정규직-정규직 비율 격차[* 실제로 성별 임금 격차의 원흉 중 하나가, 중년층 여성의 경력단절 이후 비정규직으로의 진출이다. 즉 경력단절 + 정규직과 비정규직 임금격차가 높은 성별 임금 격파란 불명예를 만든 것]등 경제적인 불평등이 반영하지 못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실제로 보건 및 복지에서의 제도적 평등과 경제/사회적 평등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일본]]과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의 경우 성불평등지수가 세계 10위, 아시아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보건 및 복지 분야에서는 굉장히 선진적이지만 기혼 여성의 경력 단절 문제가 심각해 여성 고용률이 남성 대비 10% 이상 낮으며, 여성 평균 임금은 남성 평균 임금 대비 70% 정도로 남성에게 [[징병제]]를 실시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해도 경제적으로 여성에 대한 차별이 암암리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본의 경우 여성 평균 임금이 남성의 50% 남짓으로 한국보다도 낮으며, [[국회의원]] 여성 비율도 10%대 초반으로 다른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그리고 법적으론 혼인 시 부 혹은 처의 성을 따르도록 지정이 되어있으나, 현재까지도 처보다는 부의 성씨를 따르는 경우가 많으며, 미국 같은 주요 서구권 국가의 기혼 여성들이 점점 남편 성을 따르지 않기 시작하는 추세에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또한 왕족에게서도 [[성차별]]을 찾아볼 수 있는데 왕세자비가 왕세자보다 발언 시간이 길어 논란이 되었고, 여성 국왕 재위가 불가능하다. 물론 일본은 성불평등지수 23위로 대한민국보다 낮은 수준이다. == 관련 문서 == * [[통계청]] * [[성격차지수]](GGI) * [[성차별/통계]] [[분류: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