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폐쇄된 교통시설)] ||<tablealign=right><tablewidth=360px><-3> {{{+2 '''성동역'''}}}[br]{{{#red '''(폐역)'''}}} || ||<-3> [include(틀:지도, 장소=37.578557 127.035555, 너비=100%, 높이=225px)] || ||<-3><bgcolor=#c0c0c0,#3f3f3f> '''다국어 표기''' || || [[영어]] ||<-2> Seongdong || || [[한자]] ||<-2> 城東 || || [[중국어]] ||<-2> 城东 || || [[일본어]] ||<-2> ソンドン || ||<-3><bgcolor=#c0c0c0,#3f3f3f> '''주소''' || ||<-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동]] 892-71 || ||<-3><bgcolor=#c0c0c0,#3f3f3f> '''관리역 등급''' || ||<-3> 폐역[br](~~[[대한민국 철도청]]~~) || ||<-3><bgcolor=#c0c0c0,#3f3f3f> '''개업일''' || || [[경춘선]] 개업일 ||<-2> 1939년 7월 20일~[br]1971년 10월 5일 || ||<-3><bgcolor=#c0c0c0,#3f3f3f> '''노선거리표''' || ||<width=120px><bgcolor=#ffffff,#191919> {{{#!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기점</font>}}} ||<width=120px> '''[[경춘선|옛 경춘선]]'''[br]~~성 동~~[br]{{{#red '''(폐역)'''}}} ||<width=120px><bgcolor=#ffffff,#191919> [[춘천역|{{{#!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춘천 방면</font>}}}]]~~[[고상전역|고상전]]~~[br] -.- ㎞ → || {{{+1 城東驛 / Seongdong Station }}} [[파일:external/www.ddmnews.com/doongdae102202.jpg]] [[파일:external/img.yonhapnews.co.kr/AKR20140725033800805_02_i.jpg]] [[파일:성동역.jpg]] [[경춘선]] 개통 초기에 존재했던 역으로, 지금의 [[제기동역]] 앞 한솔 동의보감 자리에 있었다.[* 그 앞에 성동역터 비석이 있다. [[http://blog.daum.net/sonsungil/17949112|#]]] 1971년까지 경춘선 시종착역 역할을 했다. 당시 [[광운대역]] 남쪽(지금의 [[석계역]] 부근)에서 월곡 방면으로 갈라져나오는 선로가 있었는데[* 그 흔적이 석계역에서 석관초등학교까지 가는 건물들이 골목길 사이로 빼곡히 몰려있는 커브길이다. 도로명으로는 한천로79길과 80길. 지도에서 이 길과 한천로78길의 위화감 드는 커브와 끊겨있는 골목길을 보고 철길이 생각났다면 당신은 이미 확실한 철덕이다.], 이 선로의 종점이 성동역이었다. 당시 경춘선 열차는 [[청량리역]]으로 가지 않고 이 역에서 발착했다. 경춘선이 이렇게 된 이유는 개통 당시 [[사철(철도)|사철]]이었기 때문에 선로를 따로 놓은 것이다. 역 구조가 [[두단식 승강장]]에, 선로가 끝나는 지점에 역사가 있는 [[유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터미널식 구조였다. 이런 구조를 가진 역은 이 당시 한국에서는 [[내금강역]]과 성동역 단 두 곳 뿐이었다.(당시 [[인천역]]도 두단식 승강장이었지만 역사가 선로 옆쪽에 있기 때문에 구조가 성동역과는 다르다) 성동역이 사라지고나서 몇십 년이 흐른 뒤 [[여수엑스포역]]이 재건축되면서 이 구조를 이어받았다.[* 참고로 2016년 말에 개통한 [[수도권고속철도]] [[수서역]]도 두단식 승강장이지만 지하역이다] 해방 후 [[국유철도]]로 전환되면서 성동역의 존재가치는 사라졌다. 해방 직후 국철로 편입되면서 청량리역으로 시종착역을 통합하려고 했으나 연선지역의 반발로 [[1970년대]]가 되어서야 서울 도심의 철도를 정비하면서 성동역-광운대역(당시 성북역) 구간이 폐지되고, [[1971년]]에 이 역도 같이 폐지된다. 이 때부터 경춘선 열차의 시종착역이 청량리역으로 바뀌게 된다. 폐역 이후 성동역사는 1974년부터 서울시지하철건설본부 사무실로 사용되다가 그 자리에 성동백화점(이후 [[미도파]]백화점에 인수)이 들어서면서 철거되었다. 이후 미도파백화점 청량리점으로 바뀌었다가 2002년에 미도파가 롯데에 인수될 때 롯데에 같이 인수되지 않고 '한솔동의보감'이라는 한방전문 쇼핑몰로 바뀐 뒤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리고 현재는 이곳이 구 성동역 자리였음를 알리는 비석이 한솔동의보감 앞에 있다.[* 왜 굳이 롯데에서 미도파 청량리점을 인수하지 않았냐면, 舊 [[대왕코너 화재사고|대왕코너]]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1994년에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을 이미 개업하여 운영 중이었기 때문이다. 2010년에 청량리역 [[민자역사]]가 개장하면서 해당 건물은 롯데플라자가 되었다가, 청량리 4지구 [[재개발]]을 위해서 [[청량리 588]]과 더불어 2017년을 끝으로 철거되었다.] [[일제강점기]] 시 계획되었던 지하철 노선의 시종점이었다.[[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39122300209202009&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39-12-23&officeId=00020&pageNo=2&printNo=6589&publishType=00020|#]] [[경춘철도 주식회사]]에서는 '''[[1939년]]'''에 [[지하철]]을 착공할 예정이었는데, [[제기동|제기정]]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봐서 이 역의 [[경춘선]]과 접속될 가능성이 높았다. 다만, 직통 운전인지는 --[[진실은 저 너머에|영원히]]-- 불명. 참고로 이 계획은 현재의 [[서울 지하철 1호선]]과 유사했고, 구체적인 착공 (1939년 9월) 시기까지 발표되었지만… [[일제강점기|그 시대]]의 [[태평양전쟁|광기와]] 함께 [[흑역사]]가 되었다. [[파일:/20141018_10/fv7878_1413621706046WhfQ0_PNG/001.png]] [[1기 지하철 계획]]의 일부인 [[서울 지하철 2호선]]의 극초창기 계획에는 이 역이 종점으로 계획되었다. 서소문 ~ 시청 ~ 남대문 ~ 동대문 ~ 신설동 ~ 성동 간 6.5km 구간. [[1966년]] 11월 26일 [[경향신문]] 발췌.[[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6611260032920300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66-11-26&officeId=00032&pageNo=3&printNo=6499&publishType=00020|#]] [[분류:대한민국의 폐지된 철도역]][[분류:1939년 개업한 철도역]][[분류:1971년 폐지된 철도역]][[분류:경춘선(폐지된 구간)]][[분류: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