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중랑천의 교량)] ||<-6><tablewidth=100%><bgcolor=#33cdff><color=#373a3c> '''[[교량/목록|중랑천의 교량]]''' || ||<width=25%> 상류 방면 ||<|3> {{{+1 ← }}} ||<-2><width=40%> 이름 ||<|3> {{{+1 → }}} ||<width=25%> 하류 방면 || ||<|2> [[장안철교]] ||<-2> '''성동교''' ||<|2> [[응봉교]] || ||<width=20%><bgcolor=#4c7600> [[60번 서울특별시도|{{{#!html<span style="color:white">60번 서울특별시도</span>}}}]][br]{{{#ffffff (}}}[[왕십리로|{{{#!html<span style="color:white">왕십리로</span>}}}]]{{{#ffffff )}}} ||<width=20%><bgcolor=#33a23d><color=#373a3c> [[서울 지하철 2호선|{{{#!html<span style="color:white">서울 지하철 2호선</span>}}}]] || ||<-5><tablewidth=100%><bgcolor=#33a23d><color=#373a3c> [[서울 지하철 2호선|{{{#ffffff '''서울지하철 2호선'''}}}]] || ||<width=30%> {{{#gray 외선순환}}}[br][[한양대역|{{{#000000,#e5e5e5 한양대}}}]] ||<width=5%> {{{+1 ←}}}[br]-.- km ||<width=30%> {{{#000000,#e5e5e5 '''성동교''' }}} ||<width=5%> {{{+1 →}}}[br]-.- km ||<width=30%> {{{#gray 내선순환}}}[br][[뚝섬역|{{{#000000,#e5e5e5 뚝 섬}}}]] || [[파일:external/www.sijung.co.kr/75863_21302_115.jpg]] 1963년의 성동교, 이때는 전차가 지하철 자리를 대신했다.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00000.jpg]] 다음로드뷰로 바라본 현재의 성동교. (2016.08. 기준) {{{+1 城東橋 / Seongdonggyo }}} ||<-2><tablewidth=350px><tablealign=right> {{{+2 '''성동교'''}}} || ||<-2><bgcolor=#c0c0c0,#3f3f3f> '''다국어 표기''' || || [[영어]] || Seongdonggyo || || [[한자]] || 城東橋 || ||<-2><bgcolor=#c0c0c0,#3f3f3f> '''관리기관''' || ||<width=150px> 성동교 ||<|2> [[서울특별시]] || ||<width=150px> [[동부간선도로]] || ||<-2><bgcolor=#c0c0c0,#3f3f3f> '''접속도로''' || ||<-2> [[60번 서울특별시도]]([[왕십리로]]) || [목차] == 개요 ==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 [[사근동]]과 [[성수동]]을 잇는 [[중랑천]]의 교량. 명칭은 교량이 위치한 성동구에서 따왔다. 도로교 옆에는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지상에서 철교 형식으로 나란히 달린다. [[한양대역]]과 [[뚝섬역]] 사이에 있다. 도심과 성수동, [[광진구]], [[송파구]], [[성남시]] 등을 왕래하는 차량들은 모두 여기를 거치게 되어 있어 상습정체구간이다. 제한 총 중량이 32톤이므로 32톤을 초과하는 차량이 중랑천을 넘기 위해선 남서쪽에 새로 지어진 응봉교(제한 40톤)를 이용하면 된다. == 역사 == * [[1938년]] : [[살곶이다리]]의 포화로 [[조선총독부]]에 의해 교량 가설. * [[1979년]] : 교량의 노후화로 폭 13/15m의 교량 2개를 준공시킴. [[살곶이다리]]는 조선시대부터 송파나루, 천호 방향으로 가는 매우 중요한 길목이었기 때문에 일찍부터 교량이 가설되었으며, 순우리말 다리 이름도 그 흔적 중 하나다. 그러나 1930년대 이후 가설되어 있던 다리가 포화되자 그 하류쪽에 아예 신식 교량을 타설한 것. [[경성궤도]]가 존재하던 시기에는 전차와 차량이 동시에 달렸던 병용교였다. 원래 살곶이다리는 여전히 한양대 앞에 비스듬하게 중랑천을 건너는 모양으로 남아 있으며 서울쪽 구간 일부는 조선시대 돌다리 그대로의 모습으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이후 [[서울 지하철 2호선]] 본선구간을 건설하며 성동교와 병행하는 구간에 고가철로를 놓게 되었다. [[분당선]]은 한때 [[왕십리역]]을 출발하자마자 지하로 내려가는게 아니라 성동교를 따라서 중랑천을 건넌 다음에 지하로 내려가는 식으로 건설하는 것도 검토되었다. 성동교 북단 성동소방서 방면에서 성수동 방면으로 진입하는 램프가 신설될 예정이다.[[http://yesan.seoul.go.kr/wk/wkSelect.do?itemId=101401&tr_code=sweb|#]] == 여담 == 80년대 [[한양대]]에서 시위가 한창일 때 경찰에서 2호선 열차가 [[한양대역]]을 무정차통과하게 한 일이 있었는데, 이때 한양대 학생들은 [[뚝섬역]]에서 내려 철로로 내려와 구호를 외치며 이 성동교 철교를 건너 한양대역으로 들어갔다는 얘기가 있다. [[분류:서울특별시도]][[분류:대한민국의 나들목]][[분류:중랑천의 교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