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신라왕릉)] [include(틀:경주시의 관광)] ||<tablewidth=360><tablealign=right><bgcolor=#fff><tablebordercolor=#315288> [[파일:정부상징.svg|width=28]] '''[[대한민국의 사적|{{{#f39100 대한민국의 사적}}}]]''' '''{{{#f39100 제28호}}}''' || ||<bgcolor=#315288> {{{+1 {{{#fff '''성덕왕릉'''}}}}}} {{{-1 {{{#fff 聖德王陵}}}}}} {{{-1 {{{#fff }}}}}} || ||<bgcolor=#fff> {{{#!wiki style="margin: 0 -12px; border-right: 2px solid transparent; border-left: 2px solid transparent"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1px; margin-top: -6px; margin-bottom: -5px" ||<tablewidth=100%><tablebgcolor=#315288><width=22%> '''{{{#fff 소재지}}}''' ||<bgcolor=#fff> [[경상북도]] [[경주시]] 조양동 산 8번지 || || '''{{{#fff 분류}}}''' ||<bgcolor=#fff> 유적건조물/무덤 || || '''{{{#fff 면적}}}''' ||<bgcolor=#fff> 11,174㎡ || || '''{{{#fff 지정연도}}}''' ||<bgcolor=#fff> 1963년 1월 21일 || || '''{{{#fff 제작시기}}}''' ||<bgcolor=#fff> [[통일신라]] || ||<-2> '''{{{#fff 위치}}}''' || [include(틀:지도, 장소=, 너비=360)]}}}}}}}}} || [목차] == 개요 == [[경상북도]] [[경주시]] 조양동에 있다. [[대한민국의 사적]] 제28호. == 상세 == 많은 [[신라왕릉]]이 비정이 잘못됐다는 의혹을 받는 상황이지만 성덕왕릉은 실제 성덕왕의 왕릉이 확실하다고 학계에서 대부분 인정받는 편이다. 아래에 설명하듯 이 시기 왕릉의 형식이 비교적 잘 보존돼있고, 이거사(移車寺) 남쪽에 장사지냈다고 하는데 이거사로 추정되는 전이거사지가 성덕왕릉 바로 북쪽에 있기 때문이다. 바로 옆에 전 왕이자 형인 [[효소왕]]의 [[효소왕릉]]이 있는데, 지금도 섬세한 장식이 남아있는 성덕왕릉에 비해 규모도 작고 초라해서 비교가 된다.[* 다만 지금 효소왕의 왕릉으로 알려진 이 무덤은 실제 효소왕의 무덤이 아니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효소왕릉]] 문서 참조.] 성덕왕릉은 작은 [[소나무]] 숲에 둘러싸여있는데 신라 시대의 [[십이지]]상, 받침돌과 돌[[사자]], 실제 사람 크기의 [[무인]]상 등이 남아있는 등 오래 재위한 명군답게 상당히 화려하고 보존 상태가 좋은 편이다. 100m 거리에는 왕릉비 [[비석]]이 꽂혀있던 귀부가 있다. 귀부는 비석을 받치고 있는 [[거북이]] 석상을 말하는데, 거북이만 남아있다. 거북이 머리는 깨져 있지만 몸은 상당히 온전하게 보존돼 있어 연구 가치가 크다고 하며, 성덕왕의 업적을 잔뜩 써 놨을 가장 중요한 비석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지만[* 사실 비석이 지금까지 남아있는 조선 이전의 왕릉은 거의 없다. 귀부라도 그럭저럭 남아있는 성덕왕릉이 보존상태가 매우 좋은 편에 드는 것이다.] [[문무왕릉비]]나 [[충주 고구려비]]처럼 어느 시골 마을에서 사람들에게 잊혀진 채 있을 수도 있다. 왕릉의 접근성은 [[7번 국도]] 바로 옆이고 한국광고영상박물관 정류장에서 매우 가까워 좋을 듯 하지만, 도로와 왕릉 사이에 [[동해선]] [[철도]] 철길이 있다... 버스 정류장 바로 옆에 철길을 가로질러 왕릉으로 가는 길이 닦여있는데 [[철도안전법]] 위반이고 굉장히 위험하다. 철길을 건너지 않으려면 북동쪽 마을까지 돌아서 가야 한다. 우선 동해선 철길이 이설되어야 본격적으로 재정비될 듯 하다. 사실 [[일제강점기]]에 닦은 현 동해선을 복선전철화하면서 굳이 경주 중심부에서 거리가 먼 산 쪽으로 이설하는 이유가 여기처럼 유적지들 바로 코앞이나, 심하게는 [[사천왕사지]]나 [[동궁과 월지]]처럼 유적지 위를 지나는 경우가 많아 훼손의 위험도 있고 방문객 접근도 위협하고 있어서이기도 하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성덕왕, version=145)] [[분류:신라왕릉]][[분류:대한민국의 사적]][[분류:경상북도의 무덤]][[분류:경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