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하급 일반 몬스터 카드. || [[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NobleKnightArtorigus-GAOV-EN-UR-LE.png]]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13002_1.jpg]] || || 북미판 || 일본판 ||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성기사 아르토리우스'''|| || 일어판 명칭 ||||||||'''聖騎士(せいきし)アルトリウス'''|| || 영어판 명칭 ||||||||'''Noble Knight Artorigus'''|| |||||||||| [[일반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4 || [[유희왕/속성|빛]] || [[전사족]] || 1800 || 1800 || ||||||||||성기사단에 소속된 총명한 청년 기사. 마치 이끌리듯 헤치고 들어간 숲 속에서, 마침내 운명에 직면한다. 그리고 청년은 큰 한걸음을 내디딘다. 이것은 만물의 시발점이 되어, 위대한 서사시의 서막을 알린다.|| 플레이버 텍스트대로 [[성기사(유희왕)|성기사]] 카드군에 속한 [[일반 몬스터]] 카드. 레벨 4 이하의 일반 몬스터 중에서 공격력과 수비력의 합이 3600으로 가장 높고, 공격력과 수비력이 같아 표시형식 변경 카드에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1800이라는 수치도 하급 어태커로서 최소한은 지키는 수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유희왕에서 보통 선호되는 능력치 배분은 이 카드처럼 밸런스가 맞는 것보다는 공격력이나 수비력 중 하나가 확 높은 쪽이고, 결국 이 카드의 우선도는 낮다. 이미 공격력이 2000인 [[제네틱 워울프]]와 [[알렉산드라이트 드래곤]]이 있고, 전사족/빛 속성으로 한정시켜도 공격력 1900인 [[엘리멘틀 히어로 어나더 네오스]]가 존재한다. [[최강의 방패]]를 장착했을 때 공격력 3600을 낼 수 있다는 점이 어나더 네오스보다 좋긴 하지만 어나더 네오스의 3200만 해도 이미 충분히 높다. 이 카드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전사족 / 빛 속성에 이어서 순수 일반 몬스터라 더 많은 서포트를 받으며, 특히 [[레스큐 래빗]]으로 특수 소환 가능한 것을 살리는 것이다. 전사족이므로 [[기갑첩자 블레이드 하트]]와 [[H-C 엑스칼리버]]를 소환할 수 있고, 빛 속성이므로 [[세이크리드 오메가]]와 [[휘광자 파라디오스]]를 엑시즈 소환할 수 있다. 다만 다른 전사족 일반 몬스터 중에서도 [[엘리멘틀 히어로]]라서 [[융합 소환|융합]] 소환 등 다채로운 서포트를 받는 [[엘리멘틀 히어로 스파크맨]], 공격력이 낮아서 [[나락의 함정 속으로]]에 걸리지 않는 [[달의 사자]], 어둠 속성이라서 [[벨즈 나이트메어]]나 [[벨즈 타나토스]]를 소환할 수 있는 [[암흑 마계의 전사 다크 스워드]]등이 있으므로 덱에 따라 적당한 카드를 골라 쓰면 된다. [[성기사(유희왕)|성기사]] 덱이라면 빛 속성 일반 몬스터, 전사족, 성기사의 이름 등 해당 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많이 활용할 수 있으므로 위의 이용법은 물론이요 더욱 더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 레스큐 래빗으로 2장 불러서 성기사왕 아르토리우스가 될 수도 있고, 공격력 /수비력이 같기 때문에 수비 표시로 놓아서 "성검 아론다이트"를 쓰면서도 상대에게 약해진 능력치를 노출시키지 않을 수 있다. 일반 몬스터 흉내를 낼 수 있는 몰드레드와 가라해드가 연이어 나오면서 이쪽에서도 우선도가 좀 내려간 면이 있지만, 그래도 [[레스큐 래빗]]에 대응하고 저 둘보다 공격력이 높다는 점으로 차별화하면 써먹을 수 있다. 이름인 아르토리우스는 [[아서 왕]]의 모델이 되었다는 로마 군인 [[루키우스 아르토리우스 카스투스]]에서 유래했다. 일러스트도 아서왕 전설의 "돌에 박힌 검"의 구도. 마침 이 카드로 '''엑'''스칼리버도 '''엑'''시즈 소환할 수 있다.~~노렸구나!~~ [[마계발 현세행 데스가이드]]와 마찬가지로 다음 부스터 팩을 다분히 노린 듯한 TCG판 추가 카드. 실제로 다음 팩에서 [[성기사(유희왕)|성기사]]가 카드의 이름으로 지정되는 정식 카드군으로 승격되었다. [[우주의 섬광]]의 TCG판에서는 결국 왕위에 올라 "성기사왕 아르토리우스"가 되었다. 실제로 이 카드를 가지고 엑시즈 소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같은 팩에서 뜬금없이 [[성기사 잔느]]가 성기사의 일원이었다는 게 밝혀져서 최초의 성기사라는 타이틀을 그쪽에 넘겨주고 말았다. 그리고 [[섀도우 스펙터즈]]에서는 엑스칼리버를 쥐고 더 높은 경지에 올랐다. OCG판은 일러스트의 느낌이 다른 것 외에는 비교적 평범하지만, TCG판에서 처음 나올 때는 플레이버 텍스트의 폰트부터가 다르고 고풍스런 문체의 서사시를 발췌한 듯한 내용이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원문) ||No one shall ever know the truth behind That fateful day. Artorigus went forth To where the brilliant sword didst lay. 'Twas the first of many feats so great, A legend through and through. We sing of him, Artorigus, the Noble and the brave. [br]-From the Tales of the Noble Knights|| (번역) ||아무도 그 운명적인 날의 진실을 알지 못하리라. 아르토리우스는 우뚝 솟은 휘황의 검을 향했고, 이는 그의 수많은 위업과 길이 전해져온 전설의 시초이니. 우리는 성스럽고 용맹한 자 아르토리우스의 노래를 부르노라. [br]-성기사단 서사시에서 발췌||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 [[엑스트라 팩]] -스워드 오브 나이트- || EXP6-KR001 || [[레어]] || 한국 || 한국 최초수록 || || [[엑스트라 팩|EXTRA PACK]] -SWORD OF KNIGHTS- || EP13-JP001 || [[레어]] || 일본 || 일본 최초수록 || || [[갤럭틱 오버로드|Galactic Overlord]][br]Sneak Preview 이벤트 || GAOV-ENSP1 || [[울트라 레어]] || 미국 || 세계 최초수록[br]절판 || || [[갤럭틱 오버로드|Galactic Overlord]] || GAOV-EN000 || [[슈퍼 레어]] || 미국 || || [[분류:유희왕/OCG/전사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