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tablealign=right><:>[[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lussregenpfeifer_Charadrius_dubius.jpg|width=350]]|| ||||||||||<#FF6600><:>'''섭금류'''|| ||||||<rowbgcolor=#FF9933>Shorebirds||||이명 : 물떼새, 도요새|| ||||||||||<:><#FF9966>''' ''Charadriiformes'' ''' Linnaeus, 1758|| ||<|8><#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조강(Aves)|| ||[[목]]||||||도요목(Charadriiformes)|| [목차] == 개요 == 섭금류는 도요목에 속하는 조류들을 부르는 명칭이다. == 종류 == 물떼새, 장다리물떼새, 검은머리물떼새, 바다오리, 갈매기, 호사도요, 도요, 도둑갈매기, 자카나 등 9과로 나뉜다. 한국에서는 물떼새, 장다리물떼새, 갈매기, 도요, 검은머리물떼새류가 거주한다. == 이동 시기 == 대다수는 나그네새이다. 즉, 북쪽에서 번식하고 한국을 통과 후 동남아시아에서 월동한다. 하지만 국내에서 장다리물떼새, 검은머리물떼새, 깝작도요의 번식은 확인되었다. == 생태 == 대부분 바다의 갯벌에 서식하며, 간척 사업으로 인해 멸종 위기종이 많다.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둥지를 떠나는 조숙성 조류이고, 어미 새는 새끼가 위험에 처하면 의상 행동을 한다. 주요 천적은 [[황조롱이]], [[새홀리기]], [[매(조류)|매]] 같은 수리목, 부엉이목, 매목에 속하는 [[맹금류]]이다. [[분류:도요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