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료과 ||[[내과]] || || 관련증상 ||관절염, 경직, 불안증 || [목차] == 개요 및 원인 == {{{+1 纖維筋肉痛 / Fibromyalgia}}} 원인을 알수없는 근육통. 참고로, 정신병의 일종인 [[신체화 장애]](somatization)과는 다른, 신체적인 질병이다. 환자의 약 80-90%가 여성이라고 한다. == 증상 == 근육의 경직(stiffness), 통증 및 만성 피로등이 보여진다. 이 질병의 특징적 증상은 다수의 발통점(trigger point)이다. 신체의 다양한 위치를 촉진할 시 통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주로 뒷머리, 목, 어깨, 갈비뼈, 팔꿈치, 엉덩이 및 무릎 등에서 강한 통증을 호소한다. 통증은 아침에 가장 심하게 나타나며 기상변화, 스트레스, 불면증 및 추운 온도에 의해 악화되고 휴식, 찜질 및 운동으로 인해 어느정도 완화된다. 특히 자고 일어나도 피로함을 느끼던가, [[불면증]] 및 [[우울증]]을 겪는 환자에게서 자주 보여진다고 한다. == 진단 및 치료 == 섬유근육통의 진단기준은 다음과 같다 * 전반적인 근육통 및 축성통증(axial pain)이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 여태까지 밝혀진 18곳의 발통점 중 적어도 11곳에서 통증이 나타날 경우 섬유근육통을 정확히 진단할수 있는 검사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근육통을 일으킬수 있는 다른 질환들을 배제하는것이 중요하다. 감별진단에 포함되는 질병은 근막통증후군(myofascial syndrome), [[류마티스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ankylosing spondylitis), [[라임병]](lyme disease), [[갑상샘 기능 저하증]](hypothyroidism), [[다발성 근염 및 피부근염]](polymyositis), [[우울증]], [[신체화 장애]](somatization) 등이 있다. 섬유근육통의 환자에게 활동적인 생활을 권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약물은 우선 TCA-삼환계 항우울제 계열인 아미트리프틸린(amitriptyline)을 투여하게 된다. 그 외 SNRI 계열 및 프레가발린(pregabalin)이 이용되기도 한다. 약물적 치료와 함께 정신감정(psychiatric evaluation)을 권하기도 한다. 정말 희귀한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증상의 경증이 사람마다 다 다르고 정확한 진단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당사자들은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극심한 고통 속에서 지내게 된다. 유명인들 중에서 [[레이디 가가]] 같은 경우 일체의 스케줄을 중단하고 통증을 감내하는 데에만 온 힘을 쏟아도 모자랄 지경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 대표적인 케이스. [[분류: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