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지속 마법 카드. [include(틀:관련 문서, top1=보찰)] [[파일:閃光の宝札.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섬광의 패'''|| || 일어판 명칭 ||'''[ruby(閃光, ruby=せんこう)]の[ruby(宝札, ruby=ほうさつ)]'''|| || 영어판 명칭 ||'''Mystical Cards of Light'''|| |||| 지속 마법 ||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존재하는 한, 자신의 마법 & 함정 카드 존을 1곳만 사용할 수 없게 한다. 이 카드 이외의 "섬광의 패"가 자신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할 경우, 자신의 드로우 페이즈시의 일반 드로우로 카드를 2장 드로우할 수 있다.|| [[수호신의 패]]처럼 자신 드로우 페이즈의 일반 드로우를 2장으로 늘려주는 지속 마법. 하지만 발동 조건도 까다로워 실용성은 없다. 섬광의 패 1장만으론 드로우 효과를 못 쓰고, 마법 & 함정 카드 존 1곳을 못 쓰게 하는 디메리트가 치명적이기 때문. 섬광의 패 2장을 발동하고 마법 & 함정 카드 존 5곳 중 1곳만 쓸 수 있는 상태에서 다음 자신의 드로우 페이즈까지 버텨야만 효과를 쓸 수 있단 것이다. 거기에 섬광의 패 2장을 발동하는 시점에서 패를 2장 쓰게 되니, 다다음 자신 드로우 페이즈까지 버텨서 2장 드로우를 2번 해도 패 아드는 그대로다. 듀얼 환경의 가속화로 제거 카드가 늘어남에 따라 마법 / 함정 카드가 필드에서 오래 버티기 힘들어진 것도 감안하면 더더욱 쓰기 힘들다. [[유희왕 ZEXAL]] 54화에서 [[트론(유희왕)|트론]]이, [[드로와]]와의 듀얼 중 [[이차원에서의 매장]]&[[빛의 봉인벽]]과 함께 패에 들고 있었으나 쓰진 않았다.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 [[파괴의 빛]] || LODT-KR058 || [[노멀]]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br]절판 || || [[파괴의 빛|LIGHT OF DESTRUCTION]] || LODT-JP058 || [[노멀]]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br]절판 || || [[파괴의 빛|Light of Destruction]] || LODT-EN058 || [[노멀]]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br]절판 || [[분류:유희왕/OCG/지속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