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雪山 == [[파일:external/bpalive.weebly.com/4119088_orig.jpg|width=500]] [[안데스 산맥]]의 모습 말 그대로 [[눈(날씨)|눈]] 덮인 [[산]]. 주로 사시사철 만년설로 뒤덮인 산을 지칭할 때가 많다. 1년 내내 눈이 덮여 있는 설산은 [[북극]]이나 [[남극]] 근처, 또는 중[[위도]] 지역에만 있고 저위도 지방에는 없을 것 같지만 [[적도]] 근처의 저위도 지방(예를 들어 [[안데스 산맥]]의 적도 근처 지역)에도 정말 해발고도가 높은 [[고산]]이나 [[고원]]으로 올라가면 1년 내내 눈이 덮여 있는 설산이 존재한다. 단 [[지구온난화]]로 인해 눈이 녹아서 눈을 볼 수 있는 해발고도가 높아진 곳이 상당히 많다고 한다. [[킬리만자로 산]]만 해도 눈이 많이 녹았고. 당연하지만 조난 당하면 절단난다. '''막말로 [[동사#s-2|얼어죽을 수도 있으니]]''' 철저한 준비가 없는 설산 등반은 하지 말자. 실제로 산악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특수전부대들조차 하나같이 관련 [[사고]]로 [[순직]]하거나 큰 피해를 입는 경우가 허다한 편이다. == 전라남도 곡성군에 위치한 산 == 전라남도 곡성군에 위치한 553m의 산. 위의 설산과는 다른 의미의 설산이지만 한문 표기는 같다. 산을 이루는 바위들 중 규사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암질이 많다. [[분류:동음이의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