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ㅅ]][[분류:소심한 복수 사무소]] [목차] == 設令 == '가정해서 말하여' 라는 뜻을 지닌 [[부사]]. 주로 부정적인 뜻을 가진 [[문장]]에 쓰인다. [[설사]], 설혹 등과 비슷한 의미를 가졌다. == [[소심한 복수 사무소]]의 등장 인물 == [[파일:attachment/seol(sbs).jpg|width=200]] 앙갚의 의뢰인 중 하나. 아름다운 [[외모]]에 [[글래머]]한 몸매를 한 환상적인 [[미인]]. 그러나 [[전따]]로, 싸가지가 좀 많이 없다는 것이 유일한 흠이다. --고슴도치 같다는 평가.-- [[이하늬(소심한 복수 사무소)|하늬]]의 [[사촌]][[동생]]으로 숨겨진 그녀의 과거를 알고 있다. 이쪽도 현진에게 꽤나 호감을 갖고 있는 듯.--[[대인배]]?-- --그렇지만 현실은 [[빵셔틀]]의 주인님2?-- --하지만 언니에게 양보하고 있다.-- [[졸부]] 집안이라, 의뢰 선납금으로 [[수표]]를 선뜻 내밀 정도.[* 선금 100만, 의뢰 완료시 400만 추가란다.] 다만 집안 사정은 별로 좋지 않다. 그녀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는 1권의 주요 에피소드 중 하나. 수업시간 외에는 학교 뒤편 체육창고 앞 불타버린 뜰[* 어째서인지 전소 또는 반소된 상태로 방치되어 있어 으스스하다.]을 근거지로 삼아 시간을 때우고 있다. 감자칩을 매우 좋아한다. 의뢰가 해결된 이후로는 현진의 후원자 노릇을 하고 있다.[* 카드를 던져주며 마음대로 쓰라거나 한 반을 전부 외국으로 보낸다거나...] 5권에서는 현진과 마찬가지로 일류대에 합격, [[동화]]작가로도 활약하게 된다. 물론 여전히 [[아싸]]인건 변함이 없지만, 출판업에 엮이다보니 [[술고래]] 속성이 추가되었다.[* 학교에서 동화를 집필하면서 위스키를 들이킨다거나, 여의도에 같이 놀러가면서 아이스박스 4개에 술을 가득 담아온다거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