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c63fcd7ef72cad2a881830f7d557b19b31cd170612c64bc2e573c6c646776873.jpg]] [[파일:external/www.mediaus.co.kr/45962_107980_2518.jpg]] [목차] == 개요 == 選択肢 [[선택지]]라는 단어는 '질문에 대하여 선택하여 답할 수 있도록 준비된 두 개 이상의 해답'을 뜻한다.[* 네이버에선 일본어로써의 의미로 '선다형(選多型) 문제에 마련된 몇 개의 답'이라 적어놓기도 한다.] --[[사쿠라이 리호코#s-4.1|가끔 아닌 경우도 있다]]--한국에서는 [[슬램덩크(만화)|슬램덩크]]의 [[윤대협]]이 [[서태웅]]에게 [[패스]]의 중요성을 설교하는 장면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한 마디로 본래 어원은 일본어이고, 슬램덩크 이전의 한국어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옛날 신문등을 찾아보면 가끔씩 쓰이긴 했다. 다만, 한국어에 스며들어서 이렇게 항목이 생겨날 정도로 널리 쓰이게 된 계기는 역시 슬램덩크라고 할 수 있다.] [[비디오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주인공의 대사나 행동을 고를 수 있는 장치라는 의미이다. 주로 [[폴아웃 시리즈]]와 [[발더스 게이트]], [[엘더스크롤 시리즈]] 등과 같은 롤플레잉 게임에서 자주 등장한다. [[과묵한 주인공]]중에서도 간혹 선택지로 대화하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예시는 [[코르보 아타노]]. Yes/No로만 대답하거나 아예 상대에게 표현을 못하는 게임보다 좀더 [[플레이어]]의 개성을 발휘해 [[NPC]]의 반응을 보는 재미가 있다. 가끔 설득이나 협박 등의 스킬 대화 선택지가 뜨는 경우도 있고, 확률로 결정되기도 한다. 어떤게임은 선택지에 시간 제한이 있다. [[워킹 데드(게임)|텔테일 워킹 데드 시리즈]]가 그 예시.[* 워킹데드 시리즈와는 상관없지만 시간제한에 걸리지 않았고 같은 답을 했더라도 답하는데 걸린 시간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잘못골랐다가 게임내 인간관계가 파탄이 나거나, 주인공이 악성향 캐릭터가 되어버리거나, [[배드 엔딩]]을 보는 일이 생긴다. 조심하자. [[미연시]]에서는 필수요소로 나오는 장치. 선택지가 없는 미연시는 찾기가 힘든 편이다. 다른 게임들보다는 텍스트 위주의 게임들인지라 선택지가 많이 나오는 편이며 그 유형들도 다양한 편이다. 보통 2~3개의 선택지가 나오지만 5개 이상의 선택지가 나올 수도 있으며 심지어 한 개밖에 없는 것도 있는데, 이 경우는 1개 선택지와 [[타임아웃]]으로 나누어진다. [[School Days]]가 그 예시. 관련 애니메이션으론 '[[내 뇌 속의 선택지가 학원 러브 코미디를 전력으로 방해하고 있다]]'가 있다. [[십이대전]]의 등장하는 [[네즈미(십이대전)|네즈미]]는 100개의 선택지를 동시에 펼치고 시뮬레이션 하며 그 중 하나를 선택해서 실현시킬 수 있다.[* 예외로 후속작이자 평행세계인 십이대전 대 십이대전 한정으로 101개의 선택지를 펼쳤는데 101번째 선택지는 일종의 버그같은 선택지였다.] 그리고 후속작에 등장한 [[더블 마인드]]의 원하는 것이 선택지이기도 하다. 과거에 있던 상황에서 선택지 3개를 모두 같은 내용으로 강제함으로서 그것을 해야만 했다고 몰입시킬 수도 있다. 연출이 따라야 하지만(...) [[분류: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