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 호러쇼]]의 등장인물(?) 선인장 건맨의 동생. 성우는 [[사토 미카코]]. 선인장 건맨과 같은 웨스턴 풍. 왠지 브라더 콤플렉스 기색이 있다. 자기 자신에게는 패션 센스가 없다 생각해 밧줄 던지기로 투숙객의 옷을 벗겨 가기도 한다. 소울 컬렉터에선 제 2의 밤에 등장. 영혼을 갖고 있지 않고, 석양이 있는 방에 서 있다. 석양을 바라보고 있으며, 말을 걸면 호러쇼를 하지 않지만 '오빠를 건들면 용서 하지않는다'라고 말한다. 선인장 건맨의 영혼을 뺏은 이후로는 쫓아온다. 브라더 콤플렉스 끼를 보여주는 책을 발견할 수 있다. [[분류:그레고리 호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