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조선의 후궁]] [include(틀:조선의 후궁(환조 ~ 연산군))] ||<-3><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C23352><table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5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C23352 0%, #C23352 20%, #C23352 80%, #C23352)" '''{{{#ffd400 조선 태종의 후궁[br]{{{+1 선빈 안씨 | 善嬪 安氏 }}}}}}'''}}} || ||<bgcolor=#C23352> '''{{{#gold 빈호}}}''' ||<-2>선빈(信嬪) || ||<bgcolor=#C23352> '''{{{#gold 출생}}}''' ||<-2>미상 || ||<bgcolor=#C23352> '''{{{#gold 사망}}}''' ||<-2>[[1468년]]^^([[세조(조선)|세조]] 14년)^^ [[6월 17일]][br]{{{-2 (향년 알 수 없음)}}} || ||<bgcolor=#C23352> '''[[본관|{{{#gold 본관}}}]]''' ||<-2>[[순흥 안씨|순흥(順興)]] || ||<width=50><bgcolor=#C23352> '''{{{#gold 부모}}}''' ||<-2>부친 안의(安義) 모친 알 수 없음 || ||<bgcolor=#C23352> '''{{{#gold 부군}}}''' ||<-2>[[태종(조선)|태종]] || ||<bgcolor=#C23352> '''{{{#gold 자녀}}}''' ||<-2>2녀 2녀 ^^(장남)^^ [[혜령군]] ^^(차남)^^ [[익녕군]] ^^(장녀)^^ 경신옹주 ^^(차녀)^^ 숙안옹주 || ||<width=50><bgcolor=#C23352> '''{{{#gold 묘소}}}''' ||<-2>[include(틀:지도, 장소=서울시 중랑구 묵동 산 37-13, 너비=100%)] ----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산 37-13 || [목차] [clearfix] == 개요 == [[조선]] [[태종(조선)|태종]]의 [[후궁]]. 슬하에 2남 3녀를 두었다. 막내 아들은 태종의 [[유복자]]로 태어났고, 나머지 자녀들 역시 어렸다. == 생애 == 검교 한성윤 안의(安義)의 딸로 본래는 궁인으로 입궁을 했다가 후궁이 되었다. 1421년(세종 3) 숙선옹주(淑善翁主)로 책봉되고, 이때 아버지 안의는 검교 판한성부사(判漢城府事)에 제수된다. 태종의 사후에는 안씨는 송사 문제로 실록에 여러 번 이름이 오르내린다. 1430년(세종 12)에는 [[신빈 신씨]]의 첫째 딸 [[정신옹주]]의 남편인 영평군 윤계동과 집터 문제로 송사를 벌였고, 1468년(세조 14년)에는 자신의 딸인 경신옹주와 노비와 전답의 재산 분배로 송사를 벌였다. 1468년(세조 14) 사망했다. 이때 그녀와 노비 문제로 다툼이 있었던 딸 경신옹주를 제외하고는 모두 그녀보다 먼저 사망한 상태였다. == 대중 매체에서 == * 드라마 《[[용의 눈물]](1996)》: [[배우]] [[이보희]]가 연기했는데, 태종이 처음 보고 반한 것으로 묘사된다. 그런데 이 당시의 이보희는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라서 이숙번보다 어린 나이라는 설정과 맞지 않는 미스캐스팅이라는 말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