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하스스톤/카드/무종족 하수인]] [목차] == 개요 == ||<-6><table width=600px><table bordercolor=#e0da94><#e0da94>|| ||<:> '''한글명''' ||<:><width=150px> 선구자 셀레스티아 ||<-4><|8><width=50%><:> [[파일:Harbringer Celestia.png|width=200]] || ||<:> '''영문명''' ||<:>Harbinger Celestia || ||<:> '''카드 세트''' ||<:>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 || ||<:> '''카드 종류''' ||<:> 하수인 || ||<:> '''등급''' ||<:> {{{#FFA500 전설}}} || ||<:> '''직업 제한''' ||<:> {{{#black 공용}}} || ||<:> '''종족''' ||<:> - || || '''[[https://media-hearth.cursecdn.com/avatars/376/633/636688330755939248.gif|황금 카드]]''' ||<:> 제작 또는 카드팩 || ||<:> '''비용''' ||<:> 4 ||<:> '''공격력''' ||<:> 5 ||<:> '''생명력''' ||<:> 6 || ||<:> '''효과''' ||<-5>'''은신''', 상대편이 하수인을 낸 후에 그 하수인으로 변신합니다. || ||<:> '''플레이버 텍스트''' ||<-5>여러 현실들을 넘나들며 다양한 형체를 갖추었습니다. 한 번은 [[셀레스티아 공주|유니콘 공주]]였던 적도 있었죠.[br]''(She wanders realities, taking on many forms. One was a unicorn princess.)''|| >소환: 무한한 별들. 끝없는 우주. ''(Stars without number. Worlds without end.)'' >공격: 놀라워. ''(Fascinating!)'' 소환 음악은 [[울두아르]] [[관찰자 알갈론]] bgm. [[https://youtu.be/zy3tWvOCKzM?t=1m49s|1분 49초부터]]. == 상세 ==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 공용 전설 하수인. 4코스트로 5코급 스텟을 보유중인데다 은신까지 붙어있어 깡스펙만으론 훌륭한 하수인이지만 상대가 내는 첫 하수인으로 변하기 때문에 덱에 하수인이 없는 주문냥같은 덱을 만나지 않는 이상 사실상 큰 의미는 없는편. 딱 4코스트에 상대에게 알려지는 거울상이다. --거울상 하위 호환-- 발매 전의 시점에선 쓰레기. 한장 한장이 강력한 덱, 혹은 무거운 하수인을 사용하는 덱들을 카운터 치라고 내놓은 듯한 카드인데, 이 카드를 내면 상대가 좋은 성능의 하수인을 내줄리 없다. 물론 상대방의 탬포 등을 말리게 할 순 있겠지만, 차라리 다른 카드를 사용하는게 좋다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그러나 이 하수인의 의미는 단순히 코스트 대비 높은 공체합과 은신이 아닌 상대편의 코스트를 말리게 하기 위한 용도다. 어그로 덱 상대로는 오히려 낸 당사자가 손해를 보기 쉽지만 상대편이 빅덱일 경우 후반에 이 카드를 던져놓으면 상대편은 고코스트의 하수인을 쉽사리 낼 수가 없다. 상대편에게 거울상과 같은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코스트 하수인을 미리 던져서 손해를 줄인다고 하더라도 저코스트 하수인을 낸 만큼의 코스트를 말리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의미가 없는 하수인은 아니다. 다만 4코스트나 되는 비용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과, 무려 1600가루나 드는 전설 등급이라는 것이 걸린다. 발매 후엔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사용하기 힘든 카드. 하수인 버전 [[마법사(하스스톤)/카드일람/고전#s-2.5|거울상]]인지라, 상대방이 하수인을 쉽게 내지 못하게하는 꽤나 강력한 하수인이지만, 4마나를 쌩으로 날리면서까지 이 카드를 사용할 필요가 없고, 많은 직업이 4마나에 핵심 카드가 있다는 걸 생각하면, 덱에 직접적으로 채용하긴 힘들다. 다만 효과 자체는 잠재력이 높기에 다른 카드로 인해 소환될 경우, 어그로와의 매치가 아닌 이상은 꽤나 상대에게 애를 먹일 수 있을 것이다. 투기장에선 폐급 취급을 받고 있다. 정규전에 비해 하수인의 비중이 높게 짜질 가능성이 높아 저코스트 하수인으로 변할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 단, [[폭풍 인도기]]에서 곁들여지듯 나오면 나름 쓸만하다. 공허군주같은 준수한 도발 하수인을 던지는 것 자체를 부담스럽게 만들어주기 때문 ~~물론 단일로 나오면 쓰래기인건 마찬가지다. 그리고 이거 나올바엔 차라리 다른 좋은 전설이 나오는게 더 좋다.~~ 이것을 더 복잡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황혼 녘의 아비아나. 다른 적당히 쓸만한 전설 두세마리와 함께 [[황혼 녘의 아비아나]]와 선구자 셀레스티아가 같이 나오면 상당한 고민을 하게 된다. ~~물론 다른 전설이 나오는게 더 좋다.~~ == 기타 == 외형으로 미뤄봤을 때 종족은 [[별무리]]로 추정된다. 위에서 설명하듯 주문냥꾼에게는 완벽한 하드카운터이다. 주문냥꾼은 하수인을 덱에 넣지 않고, [[죽음추적자 렉사르]]를 사용하더라도 효율 좋은 누더기 야수로 변신해버리기 때문. [[플라크의 붐주카포]]와 함께 주문냥꾼에게 상당한 간접너프였던 셈이지만 정작 두 카드 모두 안쓰이고 주문냥꾼은 늘어나는 어그로 덱의 카운터 역할로 잘 쓰이고 있다는 점이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