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파일:8d1a6552ee94fd470e4b3a1dadcf56c7de4b80a158449aa70b0802cd5eefa6a8_20171018_003306.jpg|width=100%]] || ||<bgcolor=#DDDDDD> {{{#000000 '''필명'''}}} || [[석우]] || ||<bgcolor=#DDDDDD> {{{#000000 '''본명'''}}} || 정석우 || ||<bgcolor=#DDDDDD> {{{#000000 '''출생'''}}} || [[1984년]] [[3월 15일]] ([age(1984-03-15)]세)[br][[광주광역시]] || ||<bgcolor=#DDDDDD> {{{#000000 '''직업'''}}} || [[웹툰작가]] || ||<bgcolor=#DDDDDD> {{{#000000 '''가족'''}}} || 아버지 정승철, 어머니 정성애, 누나 정주희 || ||<bgcolor=#DDDDDD> {{{#000000 '''최종 학력'''}}} ||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학사 || ||<bgcolor=#DDDDDD> {{{#000000 '''데뷔'''}}} || 2008년 웹툰 '향수' || ||<bgcolor=#DDDDDD> {{{#000000 '''웹사이트'''}}} || [[http://blog.naver.com/gomein|개인 블로그]][br][[https://twitter.com/gomeintwt|개인 트위터]]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의 [[웹툰 작가]]로 2008년 웹툰 향수로 데뷔 하였다. 작품들이 주로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얘기를 담고있다. 17살, 그 여름날의 기적은 성폭행 피해자를 오히려 따돌림하는 잘못된 사회를 다뤘으며 이 후 작품들은 주인공이 사회적 소수자인 다른 주인공과 사랑에 빠지는데 작품 내에선 거의 금기시되는 사랑이다.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점인 성소수자들의 사랑을 금기시하고 혐오하는 사회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는 편. 하나의 하루는 아예 탄압받는 사회적 약자들의 얘기를 다뤘다. 작중 배경과 전개는 미국 흑인 노예 해방 운동을 연상케 한다.[*스포일러 하나의 하루는 너무나도 현실적이고 암울한 전개로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네이버 웹툰 내에 암울한 웹툰 중 다섯 손가락에 들어갈 수준.] 하나같이 작품들이 우울하고 현실적이고 사회비판적이다보니 무슨 문제 있는거 아니냐며 걱정하기도.. == 수상 내역 == 파인토피아 봉화 플래시 애니메이션 공모전 금상 == 연재 작품 == 연재 중은 ★표시. * [[향수|향수]] * [[17살, 그 여름날의 기적]] * [[오렌지 마말레이드(웹툰)|오렌지 마말레이드]] * [[하나의 하루]] * [[노답소녀]]★ == 기타 == * [[네이버]] 뮤직 * [[http://music.naver.com/todayMusic/index.nhn?startDate=20120805|감성이 필요 할때 듣는 노래들]]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77322&cid=59121&categoryId=59121|지식백과(석우)]] == 비판 == 사회적 소수자나 피해자의 심리는 잘 묘사하는 편이나 그 피해자나 소수자의 파트너인 인간 캐릭터의 묘사가 부족한 작가. 이 부족한 점은 오렌지 마말레이드 3부에서 제대로 나타나는데, 극단적인 갈등구조가 심하게 나타났다. 남주인공 [[정재민(오렌지 마말레이드)|정재민]]은 마리가 좋다고 하다가 갑자기 어떤 묘사도 없이 갑자기 냉담하게 변해버려 독자들의 비판을 제대로 샀다.[* 이 점은 뱀파이어라고 혐오했다가 자신을 구해준 친구인 [[백마리]]가 뱀파이어라는 점을 알고 고뇌한 점을 보여준 데다가 마리를 다시 받아준 정수리와 비교가 된다. 정재민 본인도 나중에 반성하고 백마리 편으로 돌아서긴 하지만 재민은 2020년에 추천웹툰 서비스로 커서 다시 본 독자들에게 완결 때까지 박하게 평가받았다.] [[유채린]]도 마찬가지로 뱀파이어가 좋다고 하며 마리에게 호의적으로 대했는데 하필 유채린이 좋아하는 [[한시후]]가 백마리와의 관계가 결혼할 사이라고 유채린과 정재민 앞에서 밝혀버리는 바람에 납득될 만한 묘사없이 마리를 적대하게 되어서 그녀가 뱀파이어라고 학교에 커밍아웃시켜버리는 진상짓을 했다. 캐릭터의 활용도 부족하다. 대표적인 예는 [[한시후]]. 정재민의 연적기믹인 줄 알았으나, 2부 막판에 [[조아라(오렌지 마말레이드)|조아라]]한테 시달리는 마리를 도와준 점을 포함해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같은 작중 행적과 유채린에게 먼저 마음의 상처를 줘놓고 사과 한 마디 안 해준 점은 비판받는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유난히 '사궈'라는 표현이 많이 나온다. 맞춤법에 민감한 사람들을 미쳐버리게 한다. 이후 후속작 [[하나의 하루]]를 연재하기 시작하는데 인물 묘사를 또 공을 안들인 결과 [[이하나(하나의 하루)|여주인공]]이 전작 남주인공인 정재민 MK.2가 되어버렸다. 네티즌 사이에서도 [[윤시원(하나의 하루)|윤시원]]까지는 아니지만 평이 안 좋으며[* 윤시원은 원래 악랄한 악역이니만큼 까이는게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하나는 악역도 아니고 변호의 여지도 있고 하는 선역인데도 평이 나쁘다.] 재민과 같은 단점이 이어진 것. 그리고 윤시원 이 인간이 [[조아라(오렌지 마말레이드)|조아라]]나 [[유채린]]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너무나도 선을 넘은 악행 끝에 석우 작가 작품 내에서 최초로 [[윤시원(하나의 하루)/비판|비판 항목이 생겨버렸을 정도]]다. 3번째 작품인 [[노답소녀]]에서는 주인공인 가빈이 개차반 성격으로 설정되어 있는 건 의도한 것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핍진성 문제가 좀 크다. 왕따 묘사가 아무리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것치고는 재벌 3세를 대상으로도 도가 지나치다는 것이다. [[분류:한국 만화가]][[분류:1984년 출생]][[분류:2008년 데뷔]][[분류:조선대학교 출신]][[분류:광주광역시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