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dcdc> [[수호전]]의 등장인물 || ||이름|| 석보(石寶) || ||별호|| ???[* [[수호전 천도 108성]]에서는 남리원수 이라는 별호으로 나와는데 남리원수는 석보의 관직명이다.] || ||무기|| 벽풍도[* 발풍도으로 잘못 알려졌는데. 발풍도는 [[전호]]의 [[오리]], 같은 세력의 전진붕이 쓴다.], [[유성추]] || ||특이사항|| [[방랍]]군의 장수 || [[수호전|수호지]]의 등장인물. 첫 등장은 단개라는 방랍군의 장수가 투항하고 [[항주]]의 정보를 알려줄때 설명이 나온다. [[유성추]]를 잘 쓰며 무쇠, 구리, 세 겹의 갑옷을 베어버릴 정도의 검으로 불리는 벽풍도를 지녔다고 한다. 항주성에서 싸울때 [[관승]]과 만나 싸웠지만 관승에게 완전히 밀리고 후퇴한다.[* 이후부터 '''관승과 만날때 무조건 피해다닌다.(...)''' 그만큼 관승이 강하다는 말이 소리지만.] 이때 관승은 쫓지는 않았는데 그 이유는 석보가 유성추를 던지려고 거짓퇴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간파했기 때문이다. 다음날엔 [[삭초]]가 덤비나, 삭초는 관승의 말을 무시하고 닥돌하다가 유성추에 맞아 사망한다. 이를 보고있던 [[등비]]가 공격하자 석보는 등비 또한 벽풍도로 썰어버렸다. 결국 그 전투에서 양산박군은 장수를 2명이나 잃어버린 것. 특히 삭초는 천강성 중 한명이며 작중 무력이 순위권 안에 들어간 인물이다. 다시 [[이규]]를 앞세워 공격하지만 이규의 저돌적인 행동으로 인해 [[포욱]]이 이규보다 먼저 성문으로 들어가게 되고 석보는 고립된 포욱을 죽였다. 항주성이 함락되고 오룡령으로 퇴각했고, 오룡령 전투에서 [[여방]], [[곽성]]과 대결하여 밀리지 않았지만, [[주동]]이 오자 밀렸다. 오룡령에 잠입하다가 죽은 [[해진]], [[해보]]의 시체를 미끼로 삼아 [[송강(수호지)|송강]]를 죽이려고 하나, 계략이 간파되어 많은 편장들과 병졸들이 죽고 실패하자 [[등원각]]에게 의견을 묻고 원군을 보냈으나, 등원각과 원군들은 송군에게 살해당하고, 목주까지 함락이 되자 목주로 진군하여 목주에 가는길을 지키고 있었던 마린을 백흠의 표창에 맞게 하여 벽풍도로 죽이고 이를 보고 분노하는 [[연순]]을 유성추로 죽였다. 석보를 막으러 간 [[관승]]의 부대를 공격했으나 패배하였고, 석보의 부대 뒤에서 [[동관]]의 부대가 석보를 포위한다. 사방이 포위된 석보는 절망해서 스스로 벽풍도로 [[자살]]한다.[* 이와중에 [[여방]], [[곽성]]이 사망했다.] 유일하게 방랍군에서 죽은 두령들의 [[제사]]의 [[제물]]로 바쳐지지 않은 것으로 나와서 그의 죽음이 상당히 깨끗한 편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묘사만 하지 않았을 뿐 그의 수급도 제물로 바쳐졌을 것으로 보인다. 양산박의 무력 순위권인 [[삭초]]를 죽였고, [[이규]]의 돌격부대의 지휘관인 [[포욱]]를 죽였으며 그 외에도 두령들을 3명이나 죽였기때문에 수호지 팬덤에서 '''킬러석'''이라는 별명을 가지고있다. [[수호전 천도 108성]]에서는 87/88/65 체력:97로 [[방랍]]군의 초에이스이다. 완력과 기량이 [[왕진]], [[난정옥]]보다 높고 지력도 낮지 않아 좀만 올리면 부적도 쓸 수 있는 만능형 인재. 총합은 [[장청(몰우전)]]과 같다. 유성추를 쓰는 특수 조형이며 [[번서]]와 조형을 공유한다. 무기를 한 종류만 장착 가능한 게임이라서 그의 무기인 벽풍도는 장착할 수 없으며 유성추를 들고 있다. 벽풍도는 약탈에서 아주 희귀한 확률로 등장하며 박도 중에선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무력+10이다.~~벽풍도는 원전에서 [[관승]]의 [[청룡언월도]]보다 약하다고 나왔는데 둘다 10이다 고증오류~~ [[분류:수호전/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