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gundamholic.com/e07de58d840cca7c92d7f39f1a88f4dd.png]] [[SD건담 삼국전]]의 등장기체. 모티브는 [[서황]]과 [[서펜트]]. 양산기인 서펜트가 모티브인 주제에 너무 멋지게 나온거 아니냐는 평가가 있는 녀석. 일판의 성우는 고순과 같은 [[미야자키 히로무]],[* [[진삼국무쌍 7 맹장전]]부터 [[진궁]]을 맡는다.] 한판의 성우는 [[조비 건담|조비]]와 같은 [[이동훈(성우)|이동훈]]. 본래는 [[동탁 자쿠|동탁]]군의 무장이었다. 하지만 동탁군에 있을때는 한번도 전투에 참가하지 않았다. 아마도 동탁군의 주요 전투는 [[여포 톨기스|여포]]와 여포대가 다 해서 그런 걸지도. 동탁군의 유일한 개념인이자 정상인으로 등장한다.[* 이유 샷코는 동탁하고 다를 바가 없는 쌍놈이고 여포네는 그저 싸움에만 관심있는 인물이니... 장료가 정상인이기는 하지만 당시에는 얄짤(?)없는 악역이라....] 작중에서 낙양의 백성들을 생각하여 낙양성 방화를 반대했으며 미오성 전투에서 아군의 피해를 염려하여 노궁난사포 사용을 끝까지 반대하다 성 바깥으로 떨어져 큰 부상을 입는다. 이때 동탁에게 '''성 아래로 던져지는''' 장면은 그야말로 굴욕샷. 호뢰관에서 패배한 여포를 감싸기도 했다. 동탁 토벌전 에피소드가 끝난 이후 [[조조 건담|조조]]군에 귀순한다. 본래는 동탁군이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여포가 부활하여 허창을 기습했을때 [[초선 큐베레이|초선]]이 '''조조한테 붙었군, 약한자는 어쩔 수 없구나.'''라고 말하여 면식을 확인했다. 약한자 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후 서황의 활약은 '''하나도 없다.''' 같은 항장 출신이지만 관도 대전 에피소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한 [[장료 겔구그|장료]]와는 너무도 차이가 크다. 제대로된 전투는 커녕 필살기 한번 못써봤다.[* 가장 늦게 항복했던 [[장합 자쿠 III]]도 장비 건담과 제대로 싸우고 필살기를 쓰다 패하기는 했지만, 적어도 시기상 서황 서펜트보다 활약이 있는 셈이었다.] 45화에서 드디어 무기를 들고 전투에 참전하지만 하필 장판교 이벤트라 [[장비 건담]]에게 발렸다. 프라모델 안에 들어있는 날개 파츠를 떼어내어 [[조비 건담]]이 가지고 있는 파츠와 함께 조조 건담에게 붙여줌으로써 기무제 조조 건담을 만들 수 있다. 반대로 그 날개를 조비에게 주면 (가칭)기문제 조비 건담으로 만들 수 있다. 다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이 날개 파츠를 장착하기는 하나 거의 보이지 않는다. 전투 때는 아예 보이지도 않고... 또 실제로 설정상 이 날개 파츠가 기가[* 삼국전에서 위나라에 해당하는 세력의 명칭]의 왕으로써의 증표라고 하니 원래 날개 파츠가 없는게 맞는 걸지도 모른다. 실제로 정면샷으로 보면 있건 없건 거의 표시가 안나기도 하고. [[분류:SD건담 삼국전/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