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철산군]][[분류:우주기지]][[분류:2009년 설립]] [include(틀:북한의 시설물)] ||||<bgcolor=#000000><:>{{{#white {{{+3 서해위성발사장 }}}}}}|| ||<:><-2>[include(틀:지도, 장소=서해위성발사장), 높이=250px, 너비=100%)] || [목차] == 개요 == 북한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위치한 자칭 위성발사장. 평양공동선언문 본문에서는 '''동창리 미사일 시험장'''이라는 표현으로 보다 직접적으로 이 시설의 존재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남북이 합의한 선언문에서 이렇게 부르고 있다는 것이니만큼, 북한도 우주개발기지라기 보다는 미사일 엔진 시험장으로써의 기능이 더 큼을 인정하고 있는 셈. == 상세 == 앞서 언급했듯이 정식명칭은 서해위성발사장이라고 하나, 사실상 북한의 미사일 발사장 및 실험장이다. 여기서 북한의 [[ICBM]]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고, 실제사격도 여기서 이루어졌다. === 자칭 위성 발사장 === 2012년 은하 3호, 광명성 4호 등 자칭 우주발사체를 발사한 장소이다. === [[ICBM]] 시험장소 === ICBM 엔진 시험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알려져있다. 그나마 '''위성'''으로 포장하던 시기에는 우주개발이니 뭐니 수사를 붙였지만, 2019년 들어서는 대놓고 엔진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2019년 하반기에 두차례에 걸친 실험을 진행하였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14/2019121490048.html|#]] === [[문재인 정부|문재인 대통령]]의 기능 제한 주장 === > 동창리 미사일 엔진 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유관국 전문가들의 참과하에 '''영구적으로 폐기할 것을 확약'''했습니다. > ---- > '''[[9월 평양공동선언]] 직후, 문재인 대통령''' 2018년 평양에서의 정상회담 이후,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관계자는 동창리 실험장의 기능이 사실상 제한되었다며 이를 일종의 성과로 내세웠다. 심지어는 '''확약'''이라는 언급까지 나왔다. 북한도 [[ICBM]] 개발에서 손을 떼려는 평화무드가 조성되고 있다는 것. 하지만 아래 설명할 엔진시험으로 청와대는 체면을 구기게 되었다.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208/98709805/1|#]] == 연혁 == [[김정일]] 시대에 착공하여 2009년경에 건설을 완료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당시 완공식에 김정은도 참석하였을 만큼 북한의 선군정치의 상징이 되는 곳 중 하나이다. == 교통 == [[철산역]]에서 갈라지는 군용지선이 있다. 군용지선이 깔려져 있는만큼 그 중요성이 보이는 곳이다. == 관련 문서 == * [[NADA]](북한 우주기구) * [[동해위성발사장]] * [[KARI]](한국 우주기구) * [[나로우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