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ㅅ]][[분류:2015년 종영/개그콘서트 코너]][[분류:희곡]] [목차] == [[연극]] == [[장진(영화 감독)|장진]] 감독 연출의 연극. [[1997년]] 초연된 이후 [[2010년]]에 들어서도 꾸준히 상연되고 있다. ==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 ||<tablebordercolor=#878787><tablealign=center><-2> [[파일:external/mimgnews1.naver.net/201502082148778392_54d75c91d0f15_99_20150208215503.jpg|width=350]] || || '''코너명''' || 서툰사람들 || || '''시작''' || [[2015년]] [[1월 18일]] || || '''종료''' || [[2015년]] [[4월 5일]] || || '''출연진''' || [[김원효]], [[송준근]], 유인석, [[장효인]], [[홍순목(코미디언)|홍순목]] || || '''유행어''' || "잠시만요~ (유인석, 홍순목, 송준근, 김원효)"[br]"XX가서 YY랑 ZZ 한 2만 어치 사와!, 아! 혹시 모르니깐 AA도 사와! (송준근)" || === 개요 === [[2015년]] [[1월 18일]]부터 [[2015년]] [[4월 5일]]까지 방영된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일본 요리|일식]]계에는 [[명인본색]]이 있었고 [[양식]]계에는 이 서툰사람들이 있었다~~ 너무도 친절한 캐릭터들이 손님의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생기는 상황을 묘사한 코너이다. [* 리코타 치즈를 달라면 리코더를 불고 오리엔탈 소스를 달라면 오리랑 탈을 주는 식(...).]--사실 시청자들도 못알아 듣는 것들이 많다-- [[몬데그린]]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웃기는 형태가 [[코미디빅리그/2013-2014|코미디]][[코미디빅리그/2014-2015|빅리그]]의 [[용명왈|용명 왈(曰)]]과 비슷한 형식인 게 특징. 다만 이쪽은 장효인을 제외한 4명이 용명 왈(曰)의 김용명 포지션을 돌아가면서 맡는다는 차이가 존재한다. 그리고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에도 '우리 형'이라는 비슷한 형식의 개그가 생겼다. ~~용명 왈(曰)이 코빅에서 상승세 타니까 말귀를 못 알아듣는 개그가 갑자기 대세가 된 듯?~~ 세 코너 인물들의 포지션을 비교하자면... ||<rowbgcolor=#C79C6E><tablebordercolor=#C79C6E> '''{{{#00FF96 구분}}}''' || '''{{{#00FF96 오도시}}}''' || '''{{{#00FF96 니주}}}''' || ||<rowbgcolor=#ccffcc> 서툰사람들[br](개그콘서트) || 김원효, 유인석,[br]송준근, 홍순목 || 장효인 || || [[용명왈|용명 왈(曰)]][br]([[코미디빅리그/2013-2014|코미디]][[코미디빅리그/2014-2015|빅리그]]) || [[김용명]] || [[김병욱(희극인)|김병욱]], [[한현민(코미디언)|한현민]] || || [[웃음을 찾는 사람들/역대 코너/시즌 2#s-9|우리 형]][br]([[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 || 김정환 || 도광록, 양종인 || 대충 이렇게 분석된다. 언어유희 개그에 한계가 있었는지 [[4월 12일]], [[4월 19일]] 연속으로 통편집되었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이후에도 안 나오는 걸 보면 사실상 종영된 것으로 보인다]]. 홍순목의 마지막 출연작이다. === 등장인물 === ==== 유인석 ==== 알바생 역. 최초로 손님을 맞이하며, 처음엔 잘 하는 듯 싶다가 외국어 섞인 용어가 나오기 시작하면 매니저에게 보고를 올린다. --[[놈놈놈(개그콘서트)|사실 복현규와 김기리와 같은 송필근의 친구다]]-- ==== 홍순목 ==== 매니저 역. 알바에게 받은 보고를 바탕으로 뻘짓을 저지르며 이후 알바를 대신해 손님을 맞다가 마찬가지로 외국어 섞인 용어가 나오기 시작하면 사장에게 보고를 올린다. --[[황해(개그콘서트)|전화가 오면 보이스피싱인걸 눈치챈다]]-- ==== 송준근 ==== 사장 역. 매니저에게 받은 보고를 바탕으로 뻘짓을 저지르며 이후 매니저를 대신해 손님을 맞다가 마찬가지로 외국어 섞인 용어가 나오기 시작하면 주방장에게 보고를 올린다. 이후로는 종종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매니저에게 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물건을--2만원어치-- 구해오도록 시킨다. --[[힘을 내요! 슈퍼 뚱맨|언제나 불쌍한 악당이다]]-- ==== 김원효 ==== 주방장 역. 사장에게 받은 보고를 바탕으로 뻘짓을 저지른다. 하지만 그 자신이 말을 잘못 알아들어서 뻘짓을 저지르지는 않는다. 등장인물들 중에서는 그나마 [[상식인]]. 어째 사장보다 더 말귀가 좋다[* 직원들이 '''지저분한 스파게티'''로 오해하고 다 만든 '''치즈 오븐 스파게티'''를 풀어 헤쳐놓자 똑바로 하라고 말하는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모두가 재차 확인까지 해가며 알아듣는데 혼자 못 알아들어 모든 것을 망치곤 직원들을 질책하는(...) 패턴이 추가되었고, 막판엔 결국 단체 뻘짓에 동참한다. 언젠가부턴 못알아 들은것으로 분장을 하고나오기도 한다 --[[뿜 엔터테인먼트|본인의 회사에서는 모든 직원들 때문에 골머리만 앓는다]]-- ==== 장효인 ==== 식당 손님 역. 홀로 밥 먹으러 왔다가 직원들에게 시달리는(?) 역이다. 처음엔 매너있게 직원들의 실수를 받아주지만, 갈수록 직원들의 어이실책급 실수들에 불평이 심해지고(그래도 끝까지 매너는 유지하는 편이다. 사실 그 상황에서 매너를 유지하는 것도 보통내기는 아니다만...) 막판에 직원 전체가 동시에 터뜨리는 뻘짓[* 일례로 앞서 생긴 해프닝들에 대한 사죄의 뜻에서 뭐든 다 해주겠다는 사장의 발언에 '나초 주세요'라고 했더니 직원 전원이 '낮춰 주세요'로 알아듣고 납작 엎드려주었다(...).]에 폭발하고 코너를 종결시킨다. 장효인이 폭발하면서 코너를 종결시키는 장면은 [[코빅]]의 용명 왈(曰)에서 [[한현민(코미디언)|한현민]]이 [[김용명]]을 혼내다가 악 하고 소리지르고 쓰러지면서 코너를 종결시키는 장면과 [[웃찾사]]의 우리 형에서 도광록이 '니들 장사 하든지 말든지 맘대로 해'라고 소리지르며 퇴장하는 장면에 대응한다. --[[두근두근(개그콘서트)|사실 그녀는 이문재랑 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