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泰源 1923년 12월 09일 ~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본관은 대구이다. 1923년 [[경기도]] 수원군(현 [[화성시]]) [[장안면]] 장안리에서 태어났다. [[신풍초등학교(경기)|수원신풍초등학교]], [[중앙고등학교|5년제 중앙중학교]], [[고려대학교]] 정법대학을 졸업하였다. [[6.25 전쟁]] 때 [[북한]]에 의해 의용군으로 강제징집되었다가 탈출해, [[국민방위군 사건|국민방위군]]에 자원입대하였다.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경기도]] 화성군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60년대 후반 신민당 [[유진오]] [[총재]] [[비서실장]]을 지냈다.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경기도 수원시-화성군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공화당]] [[이병희(정치인)|이병희]] 후보와 [[신민당(1967년)|신민당]] [[유용근]]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분류:1923년 출생]][[분류:대구 서씨]][[분류:화성시 출신 인물]][[분류:제5대 민의원의원]][[분류:고려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