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인/목록]] [include(틀:역대 대한민국 경찰청장)] [include(틀:역대 강원도지사)] [[파일:external/www.keomsundo.org/ksd-04.jpg]] 창암 서정학(暢巖 徐廷學, 1917.3.26 ~ 2005.7.2) [[검선도]](劍禪道)의 창립자. 호는 창암. 대한검도회의 창립자 중 한 명이고 [[검도]] 9단 시절 한국형 검도를 주장하며 '검선도'를 창립한 사람이다. 호에서 따와 '창암류 검선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제 강점기부터 꾸준히 검도를 수련했는데, 일본인의 것인 검도로 일본인을 이긴다면 더 이상 무시당하지 않으리란 생각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일본 [[칸사이대학]]의 법학과를 졸업하고, 해방 이후 [[경무대]][[경찰서장]]을 재임하고 [[서울특별시청]]의 경찰국장[* 지금의 [[지방경찰청]]([[행정안전부]] 직할의 광역경찰청)과 전혀 다른 직제로서 XX도청 직할의 XX부국이다. [[대한민국 제1공화국|제1공화국]]은 [[미군정청]]의 경무부(警務部)와 관구경찰청(管區警察廳)을 [[행정안전부|내무부]]의 치안국과 10개 [[도청(행정)|도청]]의 경찰국으로 축소했기 때문에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지방공무원]]으로 근무한 경찰관들은 박봉과 격무에 시달렸지만, [[행정안전부|내무부]]가 모든 도청의 고위직(예를 들면 [[대한민국 대통령]]→[[도지사]]/[[국무총리]]→부지사/내무부 [[장관]]→[[국장(직위)|국장]]/내무부 [[차관]]→[[과장]])을 임명하여 파견하는 방식으로 경찰국을 통제했다. ]으로 승진하여 [[행정안전부|내무부]]의 치안국장(1950년대~1960년대의 [[공무원/계급|이사관]]급 경찰총수)으로 근무하다가 [[강원도지사]]를 역임하였다. 1945년 해방과 더불어 대한검도회의 전신인 대한검사회를 창립하고,[* 당시 국내 유일이자 최고단인 5단] 검도 9단으로 대한검도회장을 7회 역임했고, 국제검도연맹 부회장도 맡았다. 그러던 중 1996년 12월 현 검도 수련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일본정신이 아닌 한국형 검도를 정립하자고 주장하였으나, [[대한검도회]]는 이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 서로 갈등하였다. 결국 서정학은 결국 1998년(81세)에 대한검도회를 탈퇴해 한국검선도원회를 창설하였다. 2005년에 89세(만 88세)로 숨을 거두었다. [[한병철]] 저서 ≪[[고수를 찾아서]]≫에도 소개되었는데 세밀한 에피소드들이 읽을 만하다. 그러나 ≪[[고수를 찾아서]]≫에 수록된 서정학 관련 에피소드는 실제와 전후맥락이 다르니 걸러 읽도록 하자. [[http://www.keomsundo.org/cmboard/content.asp?board=freebd&idx=12685&page=1&num=1879|#]] [[분류:1917년 출생]][[분류:2005년 사망]][[분류:경찰공무원]][[분류:강원도지사]][[분류:경찰청장]][[분류:칸사이대학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