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지구의 대륙과 지역)] [include(틀:서유럽의 국가)] ||<tablealign=right> [[영어]] ||Western Europe|| || [[프랑스어]] ||Europe de l'Ouest|| || [[독일어]] ||Westeuropa|| || [[네덜란드어]] ||West-Europa|| [목차] == 개요 == 7개 국가들로 이루어진 [[유럽]]의 서쪽 지역이자 [[유라시아]]의 거의 북서쪽 끝에 있는 지역이다. [[파일:서유럽 위치.png]] 통상적인 관념의 서유럽. 泰西[* 한국 한자음 태서.]라는 명칭은 이곳을 가리킨다. == 상세 == 서유럽은 역사·지리적인 명칭이기도 하지만 서구권, 서구 문화 등의 단어에서 볼 수 있듯이 정치·경제적인 의미도 크다. 지리적인 의미의 서유럽은 주로 위 지도에서 남색으로 표시된 지역을 가리키며, 유럽을 [[동유럽|동]]서[[남유럽|남]][[북유럽|북]]([[중유럽|중]])으로 4~5등분 하는 방법에 해당한다. 이 경우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의 독일어 사용권 국가들의 소속이 애매한데, [[중부유럽]]을 따로 분류하지 않을 경우 이들을 서유럽에 넣기도 한다. 또한 냉전이 끝난 이후부터는 정치적, 종교적 등으로 [[비셰그라드 그룹]] 국가들도 포함시킬 때도 있다. 한편 유엔 통계국은 통상적인 관념과 다르게 서유럽을 정의하는데[[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7/7a/Europe_subregion_map_UN_geoscheme.svg/680px-Europe_subregion_map_UN_geoscheme.svg.png|#]], 뜬금없이 [[영국]]과 [[아일랜드]]가 [[북유럽]]으로 넘어가고, 상기된 독일어권 국가들과 [[포르투갈]], [[스페인]]이 서유럽에 편입된다. 역사적인 의미로 서유럽을 논할 경우 지역적으로 세분화하여 말해야 한다. 아주 좁은 의미로는 [[잉글랜드]], 북프랑스([[노르망디]], [[일드프랑스]], [[상파뉴]], 피카르디), 그리고 [[베네룩스]]만을 핵심적인 서유럽으로 본다. [[아일랜드 섬]]과 [[웨일즈]], [[스코틀랜드]], 남프랑스([[아키텐]], [[프로방스]])까지도 제외하는 것이다. 반대로 넓은 의미로는 프랑스와 자주 영향을 주고 받은 북부 이탈리아([[롬바르디아]])와 라인강 서쪽의 독일([[라인란트]]), 스페인 북부([[나바르]] - [[카탈루냐]])까지 포함하여 넓게 서유럽으로 분류할 수 있다. 정치·경제적인 의미의 서유럽은 자본주의를 채택했으며 현재는 낙후된 동유럽[* 폴란드, 루마니아, 체코, 헝가리, 불가리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몰도바, 발칸 국가들 등 전부.]을 제외한 모든 나라를 포함하는 것이며, 유럽을 동/서의 두 조각으로 나누는 방법이다. 따라서 [[냉전]]시기 [[제1세계]]에 속했던 [[서독]], [[스위스]], [[오스트리아]], [[발트 3국]]을 제외한 [[북유럽]],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고 지리적으로는 꽤 떨어져 있는 [[그리스]]까지 모두 '서유럽'에 포함된다. 위 지도의 가장 밝은 파란색이 바로 그것.[*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스웨덴]], [[핀란드]], [[아일랜드]]는 [[중립국]]이었지만, 아무리 이들이 중립국이었어도 제2세계 국가들보다는 제1세계 국가들과 교류가 많았고 국내의 정치, 경제 시스템도 어디까지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였기 때문에 이들도 이분법적으로는 자유 진영에 속한다.] 식민지배와 제국주의로 유명한 나라들이 여기에 밀집되어 있다. [[영국]]을 중심으로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한때 힘깨나 썼던 전직 슈퍼파워급 나라들이 모여있는 곳인지라 그 존재감과 영향력이 다른 유럽지역군에 비해 아주 월등하다.~~[[어벤저스]]?~~ --[[미국|캡틴]] 빼고 다있다.-- 사람들이 보통 유럽 하면 우선적으로 떠올리는 나라들인 영국, 프랑스, 독일(중부유럽으로 분류하기도 한다)이 모여있는 곳도 바로 이곳. 때문에 근대 이후 유럽의 학문, 경제, 정치, 예술을 주도해 온 것이 바로 서유럽 국가들이었고, [[제2차 세계 대전]] 때 한 차례 쑥밭이 되었지만, 여전히 문화, 예술, 과학 등 대부분의 분야를 미국과 함께 주도하고 있다. [[지중해성 기후]]인 프랑스 남부 지중해 근처를 제외하면 대부분 [[서안 해양성 기후]]에 속하기 때문에 [[여름]]철이 되면 기후조건이 매우 좋아져([[폭염]]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물론 2003년, 2015년에는 서유럽에서도 폭염이 있긴 있었다. 여름철에 기후 조건이 가장 좋아지는(서유럽보다도 좋아지는) 곳은 [[북유럽]] 또는 중남미 고원지대(해발 2,000m 이상. 물론 여기는 고산병과 자외선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현실의 [[이상향]]이나 다름없이 된다고 한다. == 서유럽의 경제 == 북미, 동아시아와 함께 세계 경제에 중요한 지역 중 하나이다. === 서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 === ||||||<bgcolor=#DCDADA,#323030> [[2018년]], 서유럽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IMF]] 기준)[*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GDP_(nominal)|경제규모 순위]]] || ||<rowbgcolor=#DCDADA,#323030> 순위 || 국가 || 규모 (단위: 백만 달러) || || 1위 || [[영국]] || 2,828,644|| || 2위 || [[프랑스]] || 2,775,252|| || 3위 || [[네덜란드]] || 912,899|| || 4위 || [[벨기에]] || 533,153|| || 5위 || [[아일랜드]] || 372,695|| || 6위 || [[룩셈부르크]] || 68,770|| || || [[모나코]], [[2011년]] [[미국 중앙 정보국|CIA]] 추정치 || 5,748|| === 지역/국가별 경제 === [include(틀:서유럽의 경제)] == 서유럽의 [[문화]] == [include(틀:서유럽의 문화)] == 서유럽의 군사 == [include(틀:세계의 군대)] == 관련 문서 == * [[국가]] * [[국제정세]] * [[갈리아]] * [[베네룩스]] * [[서구]] * [[세계]] * [[이웃나라]] * [[프랑크족]] * [[동유럽]] * [[남유럽]] * [[북유럽]] * [[중부유럽]] * [[서로마 제국]] * [[켈트족]] * [[게르만어파]] * [[로망스어군]] [[분류:유럽]][[분류: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