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徐原 ==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자는 덕연(德淵). 오군 사람으로 강개하고 재능과 지향하는 것이 있었으며, 회계로 이주해 살았다. [[여대(삼국지)|여대]]와 친하게 지냈고 여대는 그가 일을 이룰 수 있는 사람임을 알고 두건과 옷을 내리면서 함께 문제를 토론했으며, 이후 여대의 천거로 관직이 시어사까지 이르게 된다. 성품이 충성스럽고 용감하면서 직언을 좋아해 여대가 과실을 범할 때 이에 대해 간언해 논쟁했으며, 어떤 사람이 이에 대해 여대에게 보고하자 여대는 이것이 내가 덕연을 중시하는 이유라면서 찬탄했다. 후에 서원은 죽을 때 평소 [[육모]]와는 면식이 없었지만 유서를 남겨 고아가 된 나이 어린 자식들을 그에게 의탁시키자 육모를 그를 위해 분묘를 세우고 그 자식들을 거두어 양육했다. 서원이 죽자 여대는 곡을 하며 매우 슬퍼했으며, 이 때 여대는 덕연은 자신의 유익한 친구이거늘 오늘 불행을 당했으니 어느 곳에서 허물을 듣겠냐고 말했다. == 徐元 ==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손익]]이 [[성헌]]의 옛 부하인 [[규람]], [[대원(삼국지)|대원]]이 성헌이 [[손책]]에게 살해당한 후에 산 속에 숨어들었지만 손익은 이들을 불러들여 기용했다. 그러나 손익은 이들을 여러 차례가 곤란하게 하면서 그들이 복수를 품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손익은 살해당했으며, 이들은 자신들을 꾸짖는 [[손하#s-2|손하]]도 살해하고 북방에 사람을 보내 [[유복#s-2|유복]]과 호응하려고 했다. 이에 서원은 손익의 복수를 위해 손고, 부영 등과 함께 규람, 대원을 살해하는 것에 성공했으며, 정사를 제외한 주석에는 손고, 부영 등만 나온 것으로 볼 때 두 사람보다는 이들을 죽이는 것에 큰 역할을 하지 못했거나 단순히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손익의 처인 [[서씨(삼국지)|서씨]]와 성이 같기에 손익의 부하이면서 외가 친척에 해당될 가능성도 있지만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 창작물에서 === [[삼국지: 한말패업]]에서 등장해 군사 45, 무용 35, 지모 53, 정무 54, 인사 59, 외교 61의 능력치로 163년생으로 나온다. [[분류:동명이인/ㅅ]][[분류:동오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