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관련 정보]] '''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http://www.sibf.or.kr/|공식 홈페이지]] [목차] == 개요 == 대한출판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도서 전시회. == 입장료 == 2009년부터 입장료를 받고 있다. 일반 5000원 초등,중,고등학생 3000원.[* 5월 정도까지 사전 예약하면 무료로 들어갈 수 있다.] == 주빈국 == * 2008년 - [[중국]] * 2009년 - [[일본]] * 2010년 - [[프랑스]] * 2011년 - 주빈국 없음 * 2012년 - [[사우디아라비아]] * 2013년 - [[인도]] * 2014년 - [[오만]] * 2015년 - [[이탈리아]] * 2016년 - [[프랑스]] * 2017년 - [[터키]] * 2018년 - [[체코]] * 2019년 - [[헝가리]] * 2020년 - == 역사 == '''[[1954년]]''', 서울도서전으로 시작해서, 1995년 국제도서관으로 개명한 도서전. 저 시대에 시작했다는게 용자가 아닐 수 없다. 매년 열리고 있으며 현 주최 장소는 [[코엑스]]. 매년 여러 출판사, 여러 해외 국가에서 참여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주빈국을 선정하고 있다. 주빈국이 아니라고 참가할 수 없는 건 아니다.] 특히 해외 신청 국가일 경우 자금력에 따라 부스 크기가 결정되는 것 같은데, '''특히 2010년도의 [[사우디 아라비아]] 부스는 크고 아름다운게 뭔지 제대로 보여 주었다.'''[* 게다가 [[꾸란]] 경전도 공짜(!)로 줬다고.. 2011년도 그러하다. 2013년도 그러하다. 2014년도 그러하다. ] 2012년에는 주빈국 지정으로 독립전시관이 마련되었으며 아랍의 전통복장을 한 사우디 현지 출판인들이 방한하기도 하였다. 2011년에는 주빈국 없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괜찮은 책이 많은 것 같긴 한데… [[환빠]]에 의해 [[환단고기]] 100주년 행사가 열렸다고 한다. [[충격과 공포]]. [[http://www.typemoon.net/bbs/board.php?bo_table=review&wr_id=106647]] 책도 설문을 작성하면 공짜로 줬었다. ~~2012년에도 역시나 [[증산도]]가 입구 앞에 떡하니 자리잡고 [[환단고기]] 역주본 출간을 홍보 중이다.~~ ~~가뜩이나 종교 부스 비율 높은데 [[그만해 미친놈들아]]~~ 2013년에는 거기에 더해 [[창조과학]] 부스가 결코 작지 않은 크기로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UFO가 어쩌고 하는 80년대스러운 간판 포함. 2015년에는 [[메르스]] 사태로 인하여 6월달에 실행되던 행사가 10월달로 미뤄졌다. 2020년에는 6월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10월 16일- 25일로 미뤄졌다. 그리고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역대 최초 비대면 도서전으로써 바뀐 형식으로 진행된다. 도서정가제가 실행하기 전에는 어지간한 책들을 싼값에 구할 수 있었다. 신간도 거의 반값 할인을 하고 나온지 좀 된 책은 절반 이하로도 할인을 할 때도 있었다. 그것도 새 책으로 구입이 가능했을 정도. 운 좋으면 책을 무료로 얻어올 수도 있었으나… === [[도서정가제]] 시행 후 === 2014년 11월에 실행된 [[도서정가제]]로 인해서 할인율이 최대 15%로 제한받게 되었다. 이때문인지 기존에 참가해오던 대형출판사들이 참가를 하지 않았고 행사장 자체도 작아졌으며, 입장객 역시 많이 줄어들었다. 출판사 입장에서는 잘 팔리지 않던 책들은 할인된 가격에 팔 수 있어서 재고 처리에 도움이 되었는데, 현재의 정책으로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 ~~온라인 서점이나 일반 서점에서 사면 될 걸, 굳이 힘들여서 여기서 살 필요가 없잖아?~~ 이런 상황에서 2016년도에는 더 많은 출판사가 참가하지 않는 상황도 우려된다. 2017년에는 이러한 도서정가제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하여 다양한 시도를 하였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353&aid=0000027159|기사]] 2019년에는 [[성심당]]이 참여하여 문전성시를 이루는 독특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 [[라노페|2018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in 서울국제도서전]] 통합개최 === * [[라노페]] 문서 참조. *[[http://www.sibf.or.kr/program/specical/lightnobel|공식 홈페이지]] >2015년 부터 한국 라이트노벨 문화의 발전을 목표로 시작된 [[라노페|라이트노벨 페스티벌]]이 >2018년 올해 부터 서울국제도서전과 함께 개최됩니다.[* 단, 변경될 수 있음][* 도서정가제의 영향을 막으려는 똥꼬쇼?!?] >2018 라이트노벨 페스티벌은 책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장르적 ‘확장’을 제공하고자 하는 서울국제도서전과 의기투합하여, >보다 알차고 풍성한 내용의 페스티벌로 독자들과 만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기타 == 그것 말고도 행사를 여럿 하니 기회 되면 한번 가보자. 구경거리도 꽤 된다. ~~돌아다니다보면 [[라노벨]]도 판다.~~ 도서정가제 개정 이후로 서브컬처 브랜드는 소미미디어 밖에 참여하지 않는다. 만화출판사로는 유일하게 [[서울문화사]]가 참가하고 있는데 서울문화사의 경우 만화도서, 라노벨과 일반도서를 겸하고 있는 영향으로 매년 참가하고 있다. 그래서 서울문화사 부스에는 만화, 라노벨은 물론 일반도서도 전시한다. [[대원씨아이]]와 [[학산문화사]]는 원래부터 참가하지 않았으며 대신 [[SICAF]]에 참가하고 있다. 일본 도서부스의 경우 '''오덕들의 마음을 움직여줄 캐릭터 화보집이나 라노벨 및 만화원서도 전시판매'''하고 있어서 일반도서를 잘 보지않는 오덕들도 이 부스 때문에 들리기도 한다. 보통 원서를 판다. 외국 도서는 도서정가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 듯 정말 싸게 판매한다. 정말로 싸다. [[분류: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