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부산진소방서장을 역임한 소방공무원, rd1=서영웅(소방공무원))] [[파일:Seoyw.jpg]] [[분류:1994년 데뷔]] [[한국]]의 만화가. 90년대를 대표하는 만화가들 중 한명이다.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의 동인서클 [[해오름]] 출신 작가이다. [[고려대학교]] 불문과 출신으로 [* 그래서 그런지 굿모닝! 티처에는 불어가 잘 나온다.] 대학생 시절인 1994년 신인 만화가들의 물색을 위해 [[대원]]에서 주최한 제 7회 "챔프 만화대상" 공모에 [[수호천사 마니또]]란 작품을 응모해 가작으로 입상하였다. [* 당시 창간하지 얼마 되지 않은 소년 챔프에서 신인 만화가의 물색을 위해 92년도부터 "신인만화가상"을 주최하고 작품 공모를 시작했다. 이후 "챔프 만화대상" 으로 변경 되었다. [[고병규]], [[형민우]], [[박민서]]와 같은 현재 유명 만화가들도 이 공모를 통해 처음으로 이름을 알렸다. [[http://byundaeri.tistory.com/135|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 해당 작품은 "챔프 만화 대상 작품집"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데 서적이 꽤나 레어하여 구하기 어려울 듯. [[http://byundaeri.tistory.com/135|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공식적으로는 1994년에 입상작 [[수호천사 마니또]]의 이야기에서 컨셉을 다듬어 <못 말리는 수호천사[* 그 티못수가 아니다.]>로 [[소년 챔프]]에 데뷔하였다. 그림체는 [[카페 알파]]의 아시나노 히토시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나 작화의 퀄리티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본인의 한계인 듯) 대표작인 [[굿모닝! 티처]]는 [[모에 그림]]체라는것을 제외하면 일본풍의 학원물 작품과도 차별화가 잘 된 한국 중고등학교의 현실을 잘 그려낸 수작으로 많은 지지를 받았다.[* 다만 세세히 따지면 만화적인 흥미를 위한 비현실적인 연출이 아예 없지는 않다. 4권 여름휴가에서 여캐들이 입은 수영복이 [[T백]] 노출이라든가(한국에서는 T백 수영복을 사실상 입기 힘든 환경), 12권에서 정경희가 구르기 실기평가를 할때 손수 시범을 보이는데 가히 [[롤링 어택|소닉이나 모 개그만화의 태자와 친구해도 될 수준으로 회전]]한다든가(게다가 뒤구르기다!) 하는 연출등...] 특징은 특유의 현학적 대사와 폭주하는 대사량 그리고 '''혹을 이용한 혹 개그[* 머리를 맞으면 머리통보다도 큰 혹이 생기고, 이 혹을 풍선마냥 재활용하겠다고 뚝 떼서 바람을 뺀다든가...]'''.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굿모닝! 티처 연재 종료 후 [[레이븐(만화)|레이븐]]을 연재했지만, 군입대로 인해 중도 하차했다. 발매된 권수는 6권까지라 거기까지만 연재된 줄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 잡지 연재는 군복무로 인한 하차 직전인 2002년까지 계속 되었기에 진행된 내용은 더 길었다. 아마도 7권 단행본을 뽑을 만한 분량까지 진행되지는 않은 듯.(...) 군 복무 중인 2002년 돌연 [[굿모닝 티처]]의 완전판이 발간되었지만 5권에서 중단되어 이후 10년이 지나도록 발매되지 않고 있다. 이 당시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과 더불어 많은 90년대 작품들이 완전판 복간 붐을 타고 재발매 되었기에 [[굿모닝 티처]]의 완전판 발매도 어찌보면 당연했지만 나머지 유명 작품들은 무사히 출간되었음에 반해 [[굿모닝 티처]]만 중단되었던 걸 보면 [[어른의 사정]]이 있었다고 추측. 그 당시 출간 중단에 대해 서영웅 팬사이트와 [[굿모닝 티처]] 게임화 사이트, 다음 팬 카페 등지에선 [[대원]] 측에서 작가와의 상의없이 군복무 도중 완전판을 발매했고, 더 문제는 휴가 나올 때마다 완전판용 표지를 그려야 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런 [[대원]]의 행태에 작가와 마찰이 있었다고. 이후 학산으로 옮겨 완전히 새로운 작품들을 시작하였고 2017년 현재 네이버 북스 등에 웹 복각된 [[굿모닝 티처]]의 저작권 홀더도 학산문화사로 되어있다.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다음]]과 현재 웹툰 사이트의 전신격인 초창기 유료 만화 사이트였던 "N4"라는 곳에서 "이클립스"라는 만화를 올컬러로 연재한 적이 있었다. 엑소시스트인 "페이스 티즈"라는 캐릭터가 악마 퇴치 의뢰를 받고 한 소년의 몸에 들어가 있는 괴물과 싸우려는 도중 갑자기 여전사가 난입하여 괴물을 처치하는 내용이었는데, 전체적인 내용은 이게 전부다. 왜냐하면 단 3편만 연재되고 중단되었기 때문. [[레이븐(만화)]] 연재와 겹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중단된 것으로 보이나 이때부터 [[굿모닝 티처]] 이후 계속 된 연중의 스타트를 끊었다고 봐도 좋을지도 (...) 군 제대후 [[뉴타입]]에 잠시 카툰을 연재하였고, 찬스에서 2006년 즈음부터 [[마비노기]]의 코미컬라이즈를 맡았지만 그다지 지지를 받지는 못했다. 내용 면에서도 마비노기 유저들이 경악할 만한 부분 투성이라... 애초에 주 독자 층이 마비노기 유저들이 될 게 뻔한데 [[코믹 메이플스토리|마비노기의 탈을 쓴 다른 물건이 나와버렸고]][* 게임판과 설정이 완전히 다른데 미디어믹스에서 원작과 다른 점이 있지만 엄연히 주 독자들이 원작인 게임을 하는 사람들인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실책이다.] 만화 자체도 재미와는 거리가 멀었다.[* 예를 들어 게임에선 파이어볼트를 깔짝이며 플레이어를 쥐어패는 블랙위자드가 '''파이어볼을 차지없이 체인캐스팅 수준의 속도로 발사한다.''' 마비노기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당시 인식은 파이어볼트는 쓸만한 초급마법이었고 파이어볼은 시전시간 25초의 마법사에게 있어 히든카드이자 결전병기였다.] 다음에서 [[페르소나]]를 연재했지만 현재는 왜인지 모든 연재분이 삭제된 상태이다. 2010년도에 찬스에서 프릭스 연재 개시. 하지만 2011년 5월 16회만에 연재를 중단하고 1부가 완결되었다고 한다. [[어른의 사정]]이 개입된 낌새가 풀풀 나는 상황이다. 프릭스 연재종료 이후로의 근황은 전혀 알려지지가 않고 있다가... 2013년 카툰컵이라는 [[웹툰]]사이트에 '팔레트'라는 게임 개발업계를 소재로 한 신작을 연재[* 작화만 담당. 스토리는 JUN이라는 필명을 쓰는 사람.]하였으나 2014년 4월 카툰컵이 망하면서 연재 행방이 또 불명에 처했다. 이쯤되면 레이븐 이후로는 은근히 운이 없는듯(...) 그런데 2014년 9월부터 [[레진코믹스]]에서 '레벨 업'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카툰컵에서 연재했던 것과 같은 작품에 제목만 변경한 것. 문제는 심각할 정도의 휴재. 주간 웹툰임에도 불구하고 휴재공지가 2주에 한번 올라오며 사실상 2~3주에 한 번 꼴로 연재하고 있다. 작가는 이에 대해 "눈 건강이 심각하게 좋지 않다. 어시도 없이 일을 하려니 작업량이 많다" 라고 설명했다. [[2015년]] [[9월 21일]] 휴재 공지가 올라온 이래 개점휴업중. [[2016년]] [[6월 23일]]에 와서야 '연재 중단' 공지가 떴다. '뒷 이야기를 마저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썼지만... 눈 건강때문인지 사실상 은퇴 가능성이 있는게 아닐까 걱정된다. [[2017년]] [[10월 23일]], 네이버 엔스토어에서 [[굿모닝! 티처]]가 전편 서비스를 시작했다. 모 블로그에 작가 본인이 남긴 댓글에 의하면 레이븐도 리부트를 위해 준비중이라고 한다. [[분류:한국 만화가]] [[분류:고려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