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width=100%><#FF0000><:> [[고속도로/대한민국|{{{#white '''대한민국의 고속도로'''}}}]] || ||<-5><#00D8FF><:> [[중부내륙고속도로|{{{#FFFFFF '''중부내륙선'''}}}]] || ||<width=30%><:> [[내서JC|{{{#gray 창원}}}]] {{{#gray 방면}}}[br][[남여주IC|{{{#000000 남여주IC}}}]] ||<width=5%><:> {{{+1 ←}}} ||<width=30%><:> {{{+1 '''SA'''}}}[br]{{{#000000 '''서여주휴게소''' }}} ||<width=5%><:> {{{+1 →}}} ||<width=30%><:> [[차산JC|{{{#gray 남양주}}}]] {{{#gray 방면}}}[br][[서여주IC|{{{#000000 서여주IC}}}]] || {{{+1 西驪州休憩所 / West Yeoju Service Area}}} ||<-2><:><tablewidth=300px><tablealign=right> {{{+2 '''서여주휴게소'''}}} || ||<-2><:><bgcolor=#c0c0c0>'''다국어 표기''' || ||<:>[[영어]] ||<width=66%><:>West Yeoju Service Area || ||<:>[[한자]] ||<width=66%><:>西驪州休憩所 || ||||<:><bgcolor=#c0c0c0>'''관리기관''' || ||<:><width=34%><bgcolor=#00C8FF>[[중부내륙고속도로|{{{#white '''중부내륙선'''}}}]] ||<width=150px><:>[[서희건설|㈜유성티엔에스]] || ||||<:><bgcolor=#c0c0c0>'''개통일''' || ||<:>[[중부내륙고속도로|중부내륙선]]||<:>[[2010년]] [[9월 15일]] || [목차] == 개요 ==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 기점 271km 위치에 있는,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에 위치한 [[고속도로 휴게소]]다. 중부내륙고속도로의 북쪽에서 남쪽 방향으로 첫 번째 휴게소~~남양평IC부근에 강상휴게소가 있지만 교통량이 적어서 아직 영업개시를 안했다. 포천까지 고속도로가 이어지면 영업을 시작할것같다.~~이며, [[임시 휴게소]]나 [[간이 휴게소]]가 아닌 정규 휴게소 시설이다. == 시설 == 이 휴게소는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초기 개통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북여주 나들목까지 1차 확장이 이뤄질 때 만든 것이다. 그러기에 시설은 상대적으로 깨끗하며, 최근 휴게소의 특성인 채광성을 높인 화장실 설계를 적용하고 있다. 정규 휴게소이기에 정규 휴게소의 특징인 화장실, 식당, 편의점, 가판, 주유소, 충전소 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문제는 그 규모가 작다는 것. 주차 시설은 임시 휴게소보다 작고, 간이 휴게소와 비교해도 주차 면수가 그리 많지 않다. 식당도 분리되어 있지만, 편의점을 겸하는 간이 휴게소의 식당에 비해 메뉴가 많지 않다. [* 라면, 돈가스, 찌개류 다 합쳐도 10개 남짓이다.] 편의점의 규모 역시 작으니 휴게소의 모든 시설이 '간이 휴게소 이상 정규 휴게소 미만'인 셈. 그래도 임시 휴게소보다는 상황이 나아 제대로 된 식사는 할 수 있고, 편의점의 음료의 종류도 웬만한 편의점 수준은 된다. 주차 면수가 적어도 이용 차량이 적어 주차가 어려운 일도 거의 없다.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처럼 늘 붐비는 휴게소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있는 편. == 안습의 수요 == 휴게소 규모를 처음부터 작게 했다는 것은 수십년 안에 이 구간의 통행량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없다고 [[한국도로공사]]가 판단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는데, 그렇게 된 이유는 전부 수요 문제 때문. 원래 [[중부내륙고속도로]]의 목적은 경부고속도로의 수요 분산이며, 여주 분기점 이북 구간(양평 나들목 및 차후 확장할 [[서울양양고속도로]] 화도 분기점 구간까지 포함.)은 충북 및 경상도 방향 이동 차량이 [[영동고속도로]] 경기도 구간을 이용하지 않도록 교통량을 분산하는 목적을 띤다. 그러기에 [[6번 국도]]와 [[양평군]]에서 접속하게 된 지금은 서울 동부권 및 구리, 남양주시의 교통 수요가 어느 정도 이 구간으로 몰려야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양평 나들목에서 여주 분기점까지는 그야말로 [[아우토반]]. [[무진장(지명)|무진장]]이나 [[BYC(지명)|BYC]]같은 인구가 매우 적은 지역이 아님에도 고속도로 수요가 없다. 양평 나들목까지 연장이 이뤄진 것이 [[2012년]] 12월 말이기에 아직 홍보가 덜 이뤄진 면도 있지만, 홍보를 아무리 한들 정작 서울 동부권의 교통 수요가 6번 국도를 타고 여기까지 올 가능성이 낮다는 점이 더 큰 문제. 6번 국도 그 자체의 정체가 심하기 때문인데, 서울에서 양평까지 국도로 이동하면서 걸리는 시간이 [[경부고속도로]] 또는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영동고속도로]]로 합류한 뒤 정체를 만나 여주 분기점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로 빠져나올 때 까지 걸리는 시간보다 더 걸린다. 반대로 양평 나들목을 거쳐 서울로 진입하는 것은 주말 오후 시간대에는 그야말로 자살행위 수준의 정체를 보여주는 만큼 교통 분산 효과가 낮다. 2019년에 [[중부내륙고속도로]]의 화도 분기점까지 연장이 이뤄질 예정이기에 그렇게 되면 서울 동부, 구리, 남양주 및 포천 등 경기도 북부의 교통 수요를 흡수할 수 있게 되겠지만, 앞으로 몇 년은 더 걸리는 일이며 서울 거주자 입장에서는 일종의 우회도로이기에 이 구간을 실제로 이용할 가능성도 불분명하다. 이것이 휴게소 규모를 아예 확장을 고려하지 않고 작게 만든 이유. [[분류:고속도로 휴게소]]